
“같이 성공하자”…업무공간·육성프로그램 지원
■ 스타트업 발굴·육성 공들이는 카드사 현대카드 ‘핀베타’, KB ‘퓨처나인’ 등 카드사, 자체 경쟁력 역부족 절감 스타트업, 자본·인프라 등 동력 확보 수수료 인하 등 경영악재로 고민중인 카드업계가 새로운 돌파구로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에 나서고 있다. 과거에는 단순히 자금을 지…
-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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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 발굴·육성 공들이는 카드사 현대카드 ‘핀베타’, KB ‘퓨처나인’ 등 카드사, 자체 경쟁력 역부족 절감 스타트업, 자본·인프라 등 동력 확보 수수료 인하 등 경영악재로 고민중인 카드업계가 새로운 돌파구로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에 나서고 있다. 과거에는 단순히 자금을 지…

한국과 27일(한국시간) 러시아 카잔의 카잔 아레나에서 2018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전(3차전)을 치를 독일대표팀이 정상 전력으로 나설 전망이다. 독일의 마르쿠스 조르그 코치는 25일 모스크바 근교 선수단 숙소인 바투틴키 리조트에서 열린 공식기자회견에서 “스웨덴과 2차전(…
![[남장현의 여기는 러시아] ‘독일이 주목한 황소’ 황희찬, 전차군단을 흔들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6/25/90755801.3.jpg)
2018러시아월드컵에 도전 중인 한국 대표팀 황희찬(22·잘츠부르크)은 독일 분데스리가 주요 명문 클럽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14년 잘츠부르크와 4년 반 계약을 체결한 그는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며 맹위를 떨쳐왔다. 특히 2017~2018시즌 13골(리그 5골·컵 대회 …

24회. 한국이 24일(한국시간) 끝난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기록한 파울 횟수다. 페널티킥과 수비 실책으로 두 골을 헌납해 1-2로 패한 대표팀은 이날 무려 4장의 옐로카드를 받았다.똑같은 시간을 뛰면서 멕시코는 고작 7차례 파울을 범했고, 카드는 받지 않았다. 당연…
![[도브로에 우뜨라] 더위 경험한 태극전사, 카잔 더위에서 독일 괴롭히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6/25/90755846.3.jpg)
태극전사들은 27일(한국시간) 러시아 카잔의 카잔 아레나에서 독일과 2018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전(3차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베이스캠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마지막 훈련을 끝냈고, 결전 하루 전인 26일 카잔에 입성합니다. 상대가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이자 국제축구연맹…

한국 축구대표팀이 2018러시아월드컵 독일과의 조별리그 F조 최종전(27일 오후 11시·한국시간)을 남겨두고 있다. 24일 멕시코전에서 1-2로 패한 한국은 적지 않은 상처를 입었다. 2패로 벼랑 끝에 몰렸고, 설상가상으로 주장 기성용(29·스완지시티)이 종아리 근육 부상을 당했다…
![[월드컵 위키] ‘세리머니’의 두 얼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6/25/90755600.3.jpg)
2018러시아월드컵이 때 아닌 ‘세리머니 논란’으로 뜨겁다. 한쪽에선 정치적 메시지를 담은 구호가, 다른 한쪽에선 상대를 도발하는 행위가 불씨가 됐다. 짜릿한 득점과 통쾌한 승리를 자축하는 수단으로 잘 알려진 세리머니. 여기엔 이처럼 상반된 두 얼굴이 숨어있다. ● 눈과 귀를 즐겁…
![[월드컵 이모저모] FIFA “러 도핑 의혹 증거 불충분”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6/25/90755651.3.jpg)
● FIFA “러 도핑 의혹 증거 불충분” 로이터통신은 25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이 러시아 선수들의 도핑 의혹에 대해 ‘증거 불충분’ 결론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올해 월드컵 개최국인 러시아는 15일 개막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5-0으로 대파한 데 이어 20일 A조…

2018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H조의 일본이 그라운드 안팎에서 거듭 주목 받고 있다. 25일(한국시간) 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서 치른 세네갈과의 2차전을 2-2 무승부로 마친 경기력과 더불어 성숙한 ‘관전 매너’로 찬사를 받고 있다. 일본 팬들은 19일 콜롬비아전에 이어 또 한 번 경기…
![[남장현의 러시아 리포트] 파란장막에 가려진 전차군단의 요람을 찾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6/25/90755763.3.jpg)
24일(현지시간) 오후 5시 35분. ‘ZUSAMMEN. GESCHICHTE SCHREIBEN(다 함께 역사를 써보자)’의 슬로건과 독일 국기가 선명히 새겨진 버스가 러시아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모스크바 도심에서 남동쪽으로 약 35㎞ 떨어진 CSKA모스크바 스포츠베이스로 들어섰다. 2…

“현재 1차지명 제도가 리그 전력평준화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실이다.”(KBO 관계자) “서울 팀들은 행복한 고민에 빠졌지만 우린 그렇지 못했다. 중요한 건 올해 뿐 만이 아니라는 점이다. 앞으로 1차지명이 존재하는 한 계속 이어질 문제다.”(지방A구단 단장) 25일 서울 웨…

4번타자는 팀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감을 뽐낸다. 누상에 있는 주자를 홈에 불러들여야 하는 이들의 역할을 고려하면, 결정적인 순간 이들을 상대해야 하는 투수들의 부담은 천근만근이다. 그러나 그 부담과 싸워 이기는 것 또한 투수들의 몫이다. 투수의 4번타자 상대 성적이 갖는 의미가 큰 이…

LG는 홈런의 개수에 얽매이지 않는다. 안타만으로도 승리하기에 충분한 점수를 생산하는 덕분이다. 25일까지 팀 타율 0.300으로 리그 2위다. ‘선발 야구’에 강점을 둔 LG는 최근 짜임새 있는 타선을 신무기로 삼고 있다. 홈런의 수는 적지만, 득점 기회를 살리는데 능하다. 팀 홈런…

뜨거운 계절에 접어들었지만 창녕 WFC에게는 여전히 추운 겨울이 이어지고 있다. 창녕은 6월 15일 열린 경주한수원과의 H CORE 2018 WK리그 12라운드에서 1-2로 무릎 꿇었다. 12전 12패 8득점 35실점. 리그가 반환점을 향해 가는 가운데 창녕의 첫 승은 요원하기만 하다…
![[청춘, 청춘을 만나다] 스피드스케이팅 엄천호 “완벽히 준비가 되었다면 좋은 기회는 반드시 찾아올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6/25/90755503.3.jpg)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들이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였다. 올해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발전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그 가운데 엄천호(스포츠토토·28)가 18/19시즌 여름 국가대표에 합류했다. 엄천호는 원래 쇼트트랙 선수로서 훌륭한 기량을 보였…

‘찰나의 순간’이란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분야 중 하나는 스포츠와 광고다. 0.1초의 순간에 승패의 희비가 엇갈리는 스포츠처럼 광고 역시 주어진 시간에 얼마나 강한 인상을 남기느냐에 따라 승부(구매)가 결정된다. A보드라고 불리는 구단의 광고판부터 프로야구의 가상광고까지, 스포츠…

환경부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에 서주원 전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59·사진)을 임명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천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등을 역임한 서 신임 사장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첫 환경단체 출신 사장이다.

대한지리학회 제32대 회장으로 이용우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원(57·사진)이 선출됐다. 서울대 지리학과를 졸업한 이 신임 회장은 독일 본대학에서 지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임기는 내년부터 2년.

서울국제포럼 영산외교인상 위원회(위원장 한덕수)는 최정화 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 교수(63)와 안호영 전 주미 대사(62)를 영산외교인상 수상자로 25일 선정했다. 시상식은 다음 달 4일 오후 6시 반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다.
![[알립니다]제34회 동아국악콩쿠르 본선 연주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6/26/90758506.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