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33 기대작 ‘다섯왕국이야기’ 출시
대작 모바일게임들이 격돌하는 올 여름 또 하나의 기대작이 출사표를 던진다. 네시삼십삼분은 너울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다섯왕국이야기’(사진)를 27일 구글과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한다. 수집과 전략의 재미를 갖춘 것이 특징. 또 아카인과 우르크, 젠, 타나토스…
-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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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작 모바일게임들이 격돌하는 올 여름 또 하나의 기대작이 출사표를 던진다. 네시삼십삼분은 너울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다섯왕국이야기’(사진)를 27일 구글과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한다. 수집과 전략의 재미를 갖춘 것이 특징. 또 아카인과 우르크, 젠, 타나토스…

농심은 26일 글로벌 캔디 브랜드 츄파춥스와 인기 캐릭터 미니언즈 피규어를 함께 넣은 ‘츄파춥스 미니언즈’(사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츄파춥스 미니언즈는 26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슈퍼배드3’를 기념해 만든 한정판이다. 츄파춥스 미니언즈는 츄파춥스 스트로베리맛과 미니언즈 피규어를 막…

KGC인삼공사는 25일 국제구호개발 NGO인 월드비전과 아프리카 탄자니아 지역 식수위생사업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KGC인삼공사는 월드비전과의 협약체결을 통해 식수위생시설이 취약한 아프리카 탄자니아 은다바시 지역에 설치하는 4개의 기계식 관정 식수 시스템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할 예정…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 더부스(사진)가 무더운 여름철 야외 활동에 즐기기 편한 캔맥주 2종을 출시한다. ‘국민 IPA(355mL, 알코올 7.0%)’와 ‘대강 페일에일(330ml, 알코올 4.6%)’ 두 종류로 27일부터 편의점 CU 전국 매장에서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 ‘더부스’는…

가족중심서비스·아트테인먼트 큰 호응 내년 클럽·부티크호텔·스파 등 확충 ‘가족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아트테인먼트의 조화.’ 파격적으로 보였던 파라다이스시티의 도전이 업계 예상보다 빠르게 소비자의 호응을 얻으며 시장에 연착륙하고 있다. 인천 영종도에 4월20일 문을 연 파라다이…

이마트 M라운지, ‘D2’ 전시판매 예정 위메프, 볼라벤·리치·레이첼 판매확대 충전인프라 등 유통업계 발빠른 행보 유통업계가 전기차 경쟁에 나선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온라인몰과 대형마트에서도 전기차를 판매한다. 오프라인 유통 매장의 충전 인프라 구축도 속속 이뤄지고 있다…

백석대학교가 8년 만에 전국대회 단체전 정상에 오른데 이어 남자복식까지 석권했다. 백석대학교는 26일 전남 화순군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7 이용대 올림픽제패기념 화순 전국 초·중·고·대학교대항 배드민턴선수권대회(스포츠동아·동아일보사 주최) 5일째 남자대학부 복식 준결승에서…

전라남도배드민턴협회는 전문체육인과 생활체육인들이 뜻을 한데 모아 지난해 출범한 통합체육단체다. 선수, 지도자, 동호인 등 저마다 이해관계가 다른 이들이 모여 도의 배드민턴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다. 흔히 생각할 수 있는 엘리트, 생활체육의 갈등은 전라남도배드민턴협회에서는 찾아…

10위 kt는 26일까지 92경기에서 단 29번 밖에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승률은 3할을 갓 넘겼을 뿐이다. 9위 한화와도 제법 큰 차이가 난다. 이변이 없는 한 kt가 올 시즌 꼴찌를 벗어날 가능성은 매우 낮다. 더 큰 문제는 KBO 역사상 시즌 첫 100패라는 치욕적인 숫자가 점…

누가 KBO리그 최강의 해결사인가? KIA 최형우(34)와 SK 최정(30)이 그 명예를 놓고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경쟁을 거듭하고 있다. 최형우는 2011년(118타점), 2016년(144타점) 두 차례에 걸쳐 타점왕을 경험했다. 2014시즌부터 3년 연속 100타점을 달성한…

타격 1위 ‘교타자’ 김선빈 거포의 영역 OPS도 리그 10위 시즌 ‘타격왕’은 홈런 1위, 타점 1위가 아닌 타율 1위가 갖는 매우 영광스러운 이름이다. 타율은 타자의 능력을 수치화하는 가장 전통적이면서도 대중적인 첫 번째 항목이다. 그러나 타율은 팀 공헌도를 평가하기에 어려움이 …

비록 승리는 없었다. 그러나 승리 이상으로 빛났던 호투였다. LG 김대현이 26일 잠실 넥센전에서 선발 등판해 7이닝 5안타 2볼넷 5삼진 3실점으로 역투했다. 개인 한 경기 최다이닝이자 최다투구수(104개)를 기록한 ‘인생투’였다. 무엇보다 넥센 에이스 앤디 밴헤켄과의 맞대결에서 …

에이스의 품격을 여과 없이 보여준 한판이었다. 삼성 윤성환(36)은 26일 대구 NC전에 선발등판해 7이닝 동안 97구를 던지며 5안타 1볼넷 6삼진 무실점의 완벽에 가까운 투구로 팀의 5-1 승리를 이끌고 7승(6패)째를 따냈다. 12일 수원 kt전부터 3연속경기 퀄리티스타트(QS…

롯데 외국인투수 브룩스 레일리(29)는 올 시즌 초반 심한 부침을 겪었다. 12일 웨이버 공시돼 팀을 떠난 닉 애디튼(15경기 2승 7패·방어율 5.91)까지 부진했던 탓에 레일리의 마음고생도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한때 외국인투수 둘의 승패마진이 -9(5승14패)였을 정도니 그럴 만도…

한화가 2015 시즌이 끝나고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정우람(33)을 4년 총액 84억원을 주고 영입했을 때만 해도 “탁월한 선택”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직구의 무브먼트와 서클체인지업이라는 확실한 무기를 지닌 특급불펜 정우람은 한화에 딱 맞는 퍼즐이었다. “계투진의 체력…

SK 외야수 노수광(27)은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 열린 KIA전에 앞서 팬들 앞에 인사를 했다. 그는 4월 7일 SK로 트레이드되기 전까지 KIA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SK 유니폼을 입은 뒤 첫 광주 방문이었다. 지난번 인천SK행복드림구장 원정 당시에 SK에서 KIA로 넘…

넥센 장영석(27)의 야구인생은 파란만장했다. 2009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넥센에 2차 1라운드 3순위로 지명됐지만 이렇다할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입단 2년차에 미련이 남았던 투수로 전향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지만 이마저 실패로 끝났다. 결국 마지막이라는 심경으로 다시 방망이를 잡았다.…

“자기 임무가 무엇인지 알고 있다.” 삼성 김한수 감독은 26일 대구 NC전에 앞서 팀의 마무리투수 장필준(29)을 칭찬했다. 2016 시즌 56경기에 등판해 불펜에 힘을 보탠 장필준은 올 시즌 팀의 마무리투수로 정착했다. 지난해에도 4세이브 9홀드를 따내며 뒷문지기의 가능성을…

SK는 25일까지 팀 블론세이브 16개를 기록했다. 롯데(블론세이브 15개)를 넘어서 10개 구단을 통틀어 가장 많은 숫자다.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전에서도 9회말 2사 후 박희수가 동점 2점홈런을 맞았다. SK는 시즌 3번째 블론 세이브를 기록한 박희수를…
![[백 투 더 동아/7월 27일]1985년 초고층 63빌딩 개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7/26/85537960.3.jpg)
‘이 건물은 (…) 지하3층 지상 60층 연면적 16만6097㎡(5만244평)규모의 초대형 빌딩으로 모두 1800억 원의 공사비가 투자됐다. 265m의 남산과 비슷한 264m(지상높이 249m 지하 45m)로 그동안 동양 최고의 높이를 자랑했던 일본 토쿄 이케부쿠로 지대의 60층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