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보드 수상한 방탄 “미국 진출? 한국어 랩이 더 편해요”
“큰 상 받았지만 우리스타일 고수 케이팝 길을 열어준 선배들 감사” “빌보드 수상은 정말 감사한 일이지만, 미국진출이라는 거창한 목표 보다는 우리가 해왔던 음악을 꾸준히 하고, 소통하겠다. 그게 우리의 방식이고, 우리에게 맞는 일이다.” 22일(한국시간) 열린 미국 빌보드뮤직어…
-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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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상 받았지만 우리스타일 고수 케이팝 길을 열어준 선배들 감사” “빌보드 수상은 정말 감사한 일이지만, 미국진출이라는 거창한 목표 보다는 우리가 해왔던 음악을 꾸준히 하고, 소통하겠다. 그게 우리의 방식이고, 우리에게 맞는 일이다.” 22일(한국시간) 열린 미국 빌보드뮤직어…
![[오늘의 채널A] 기초화장품만으로 ‘도자기피부’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5/29/84623041.3.jpg)
■ 오늘의 채널A 밤9시 30분 ‘나는 몸신이다’ 기초화장품만으로 ‘도자기피부’를 만드는 법을 공개한다. 보통 화장품에는 20∼30가지 화학성분이 들어 있고, 많게는 100여 가지가 넘는 성분으로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다. 피부에 맞지 않는 성분의 화장품을 잘못 선택했을 때 발진, 트…
![[스타브리핑] 조승우·배두나 ‘비밀의 숲’ 제작발표회 참석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5/29/84623013.3.jpg)
● 조승우·배두나 ‘비밀의 숲’ 제작발표회 참석 배우 조승우와 배두나가 안방극장 복귀를 알린다. 두 사람은 각각 3년과 7년 만에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을 통해 돌아온다. 이에 앞서 30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리는 제작발표회에…
![[#해시태그 컷] 남지현·최태준의 ‘지창욱 쟁탈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5/29/84622993.3.jpg)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의 지창욱(가운데)을 차지하기 위한 애정 표현일까. 지창욱의 표정이 밝은 모습의 남지현과 최태준 ‘애교’에 힘겨워 보인다. 남지현은 지창욱 어깨에 매달려 있고, 최태준은 지창욱의 볼에 뽀뽀를 하려 가까이 다가가 있다. 사진을 보니 다음 상황이 더욱 궁…
![[인터뷰] 김지석 “비트 연산의 탄생…나름 치열한 노력의 산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5/29/84622911.3.jpg)
■ MBC 사극 ‘역적’ 마친 김 지 석 익히 알려진 캐릭터라 나만의 연산 고민 처용무도 배우고 연산이 쓴 시도 찾아봐 늘 인정과 사랑 갈구한 연산…나와 비슷 최근 종영한 MBC 사극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의 최대 수혜자를 꼽으라고 하면 단연 김지석(36)이다. 극중 폭군 …

■ 우찬양·이유현·윤종규에 거는 기대 포르투갈, 상대적으로 느린 수비전환 약점 공격 차단 후 기동력 앞세운 빠른 역습 효과 포르투갈은 1무1패 후 이란과의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두고 어렵게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코리아 20…
![[현장리포트] 포르투갈전에 쏠린 눈, 결국 취재진 숫자 제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5/29/84624279.3.jpg)
한국은 30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포르투갈과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코리아 2017’ 16강전을 벌인다. 현장에서 U-20 태극전사들을 응원하려는 팬들의 열기로 2만5814장의 입장권은 이미 동이 났고, 국내외 취재진의 관심도 뜨겁기만 하다. …

신태용(47)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코리아 2017’ 조별리그(A조)에서 2승1패를 거뒀다. 총 5골을 넣고, 2골을 잃었다. 페널티킥으로 1골, 필드골로 4골을 뽑았다. 실점은 모두 인플레이 상황에서 나왔다. U-20 월드컵…

■ 신태용호, 오늘 16강전 필승해법 조별리그 모두 다른 전략·선수들 고루 투입 역대 전적선 열세…포르투갈 전훈 땐 1-1 총력전 대비 최상의 몸…승부차기도 대비 신태용(47) 감독이 이끄는 한국이 30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포르투갈과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

■ 조별리그 결산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코리아 2017’은 조별리그 일정을 마치고 30일부터 16강 토너먼트에 돌입한다. 조별리그에선 세계축구의 흐름을 주도하는 유럽과 남미의 희비가 엇갈렸다. 유럽 5개국 모두는 16강에 올랐다. 프랑스(E조)…

포르투갈은 주축선수들 대부분이 현지 명문 팀에서 활약하고 있다. 결코 쉽지 않은 상대다. 잠을 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포르투갈 분석에 매진해왔다. 1월 전지훈련 당시의 기억과 이번 대회 조별리그 3경기를 보며 장·단점을 체크했다. 이기는 법을 연구했다. 조별리그에서 4골(4실점)에 그쳤…

수비조직을 다듬는 데 좀더 주력할 뿐, 평소처럼 (한국전을) 준비한다. 우리는 5년간 손발을 함께 맞췄다. 1월 한국이 포르투갈로 전지훈련을 왔을 때 좋은 친선경기를 했다. 당시 우리 선수들은 자국리그 경기를 앞두고 있어 제대로 준비할 틈이 없었다. (U-20 월드컵 조별리그 3경기를…

■ 카타르전 앞두고 몸푸는 슈틸리케호 손흥민 “긴장의 끈 놓지않고 몸 만들기” 해외파·K리거 총 12명 컨디션 조절 중 2018러시아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축구국가대표팀의 일부 선수들이 29일 경기도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에 돌입했다. 유럽리그를 마친 기…

“U-20선수들, A대표팀 합류 시기상조” 축구국가대표팀 울리 슈틸리케(63·독일) 감독이 2018러시아월드컵 본선 진출 과정에서 가장 큰 고비가 될 카타르와의 원정경기 준비에 돌입했다. 일부 해외파와 K리거 등 12명의 선수들이 먼저 모여 29일 경기도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

위치 선정·제공권 발군 특급 풀백 상대공격 미리 예측 ‘영리한 캡틴’ 2년전 U-17 8강행 좌절 큰 교훈 “간절히 준비…후회없이 싸우겠다”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코리아 2017’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의 주장 이상민(19·숭실대)은 가장 든든한 후…
![[콤팩트뉴스] 김현수, 휴스턴 원정 3타수 1안타 1볼넷](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5/29/84624153.3.jpg)
김현수(29·볼티모어)가 29일(한국시간) 미넷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과 원정경기에서 7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46(61타수 15안타)이 됐다. 휴스턴은 4-8로 패해 7연패에 빠졌다. 추신수는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전에…

김영기 총재, 신장제한 변경 의사 타진 남자프로농구의 외국인선수 제도가 또 다시 변화의 기로에 섰다. KBL 김영기 총재는 2014년 취임 이후 외국인선수 출전제한을 기존 2명 보유-1명 출전에서 2명 보유-2명 부분 출전(2·3쿼터 동시 출전)으로 바꾸는 한편 선발은 키 193c…
![[콤팩트뉴스] KGC, 이정현 FA 보상금 7억2000만원 선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5/29/84624021.3.jpg)
KBL은 KGC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KCC로 이적한 이정현(30)에 대한 보상으로 선수 없이 현금 7억2000만원만 받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2016∼2017시즌 후 FA가 된 이정현은 역대 최고 보수액인 9억2000만원(연봉 8억2800만원+인센티브 9200만원…

■ 볼빅챔피언십 준우승…시즌 최고 성적 새 캐디와 2번째 대회 만에 이룬 성과 “내 스타일대로 자신있게 경기하겠다” “자신감을 되찾은 게 가장 큰 성과다.” 박성현(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볼빅챔피언십(총상금 130만달러)에서 올 시즌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

이지현 스윙코치로 3주 만에 우승 합작 박도규·이인우도 지도자로 제2의 인생 필드를 떠나 제2의 골프 인생을 살고 있는 스타들이 늘고 있다. ‘프로를 키우는 프로’로 또 다른 삶을 시작한 옛 스타들의 노력이 새로운 스타의 탄생으로 이어지고 있어 주목된다. 5월 11일 한국여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