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날짜선택
    • 인디고 레이싱, 한국팀 최초 ‘블랑팡 GT’ 출전

      인디고 레이싱, 한국팀 최초 ‘블랑팡 GT’ 출전

      국내 명문 레이싱팀 ‘인디고 레이싱’이 한국팀 최초로 블랑팡(Blancpain) GT 아시아 대회에 출전한다. 4월14일 말레이시아 세팡 서킷에서 개막되는 2018 블랑팡 GT 아시아 시리즈는 유럽에서 주로 열리던 대회가 이번에 아시아 권역으로 무대를 넓혀 개최하는 행사이다. 투어링…

      • 2018-03-1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BMW M 클래스’ 도전하라

      ‘BMW M 클래스’ 도전하라

      B등급 라이선스·M4 모델 소유자 참가 가능 상금 최대 1억…선착순 20명에 튜닝 지원 450마력 수퍼카의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에 도전하라. BMW 그룹 코리아는 ‘2018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신설된 원메이크 레이스(단일 차종 경주)인 BMW M 클래스(BMW …

      • 2018-03-1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대박! 이거 봤어?] “왜 네가 낚싯대에 걸려 있어?”

      [대박! 이거 봤어?] “왜 네가 낚싯대에 걸려 있어?”

      석기 시대의 ‘낚시’는 식량의 해결을 위한 생존 수단인 ‘어로활동’에 불과했다. 오늘날의 ‘낚시’는 현대인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여가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한 유튜버가 그런 낚시꾼들이 잡은 소름 돋는 생명체(?)들을 모아 영상을 만들어 올렸다. ‘다리와 코를 가진 물고기’…

      • 2018-03-1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에듀윌] 2018년 9급공무원 채용…“더 넓어지고 더 뜨거워졌다!”

      [에듀윌] 2018년 9급공무원 채용…“더 넓어지고 더 뜨거워졌다!”

      올해도 공무원 채용 날씨는 화창하다는 소식이다. 채용 인원은 전년보다 더욱 증가했다. 채용은 늘고, 시험 전형 기간은 축소됐다. 기존에는 원서 접수부터 최종 합격자 발표까지 10개월 정도 걸렸지만, 올해부터는 그 소요기간이 60일에서 95일 단축될 계획이다. 여기에 더해 공…

      • 2018-03-1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비즈 TALK TALK] “앞으로 3∼4년이 위기, 추경 토론하자” 外

      ● “앞으로 3∼4년이 위기, 추경 토론하자” (김동연 경제부총리, 4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청년 고용과 관련해 지금 해결하지 않으면 재난 수준의 어려움을 예상한다며) ● “전기차 배터리 수주 잔고 42조, 2020년 매출 36조 목표” (박진후 LG화학 부회장, 충남 대산공장서…

      • 2018-03-1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이상범-버튼, 역대 최고의 파란 DB의 우승원동력

      이상범-버튼, 역대 최고의 파란 DB의 우승원동력

      ‘파란(波瀾)’ 이는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를 가장 잘 설명하는 단어다. 남자농구계에서 올 시즌 개막 이전 DB를 우승후보로 꼽은 이는 단언컨대 단 한명도 없었다. 전문가는 물론이고 각 구단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DB는 최하위 후보로 손꼽히는 팀이었다. 보란 …

      • 2018-03-12
      • 좋아요
      • 코멘트
    • DB리빌딩 시킨다더니 우승을 해버린 이상범 감독

      DB리빌딩 시킨다더니 우승을 해버린 이상범 감독

      ‘리빌딩을 한다더니….’ 원주 DB는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개막 이전까지만 해도 리빌딩에 목표를 둔 팀이었다. 새 사령탑에 이상범 감독을 선임한 것도 그의 리빌딩 경험을 높게 샀기 때문이었다. 이 감독은 과거 안양 KGC시절 두 시즌 동안의 리빌딩 기간을 거…

      • 2018-03-12
      • 좋아요
      • 코멘트
    • DB정규리그 우승 이끈 ‘DB산성’의 주축 김주성

      DB정규리그 우승 이끈 ‘DB산성’의 주축 김주성

      “진심으로 행복한 한 시즌을 보냈습니다.” 원주 DB의 베테랑 포워드 김주성(39·205㎝)은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를 마지막으로 은퇴한다. 일찌감치 마음을 굳힌 그는 남자프로농구 선수로는 최초로 은퇴 투어를 진행하기도 했다. 선수로 치르는 마지막 시즌 그는 출전시간이…

      • 2018-03-12
      • 좋아요
      • 코멘트
    • ‘미러클 DB’ 6시즌만에 정상 올랐다

      ‘미러클 DB’ 6시즌만에 정상 올랐다

      DB가 정규리그 우승의 ‘기적’을 일궈냈다. 원주 DB는 11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서울 SK에 69-79로 완패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우승에 1승만을 남겨놨던 DB는 비록 원했던 승리를 얻지 못했지만, 2위 전주 KCC…

      • 2018-03-12
      • 좋아요
      • 코멘트
    • [베이스볼 피플] “어린투수 타이틀, 이제 싫다” 프로 4년 차 엄상백의 진심

      [베이스볼 피플] “어린투수 타이틀, 이제 싫다” 프로 4년 차 엄상백의 진심

      kt가 수년째 강조하고 있는 구단의 핵심 키워드는 ‘인성·근성·육성’이다. 누군가에게는 그저 큰 의미 없는 단어일 수 있지만 동기부여가 절실한 선수라면 결코 가볍게 지나칠 수 없는 말이다. 2018시즌을 앞두고선 kt 투수 엄상백(22)이 바로 그런 선수 중 한명이다. 엄상백은 20…

      • 2018-03-12
      • 좋아요
      • 코멘트
    • [이경호의 외야석] ‘굿바이 개구리 번트’

      [이경호의 외야석] ‘굿바이 개구리 번트’

      야구는 1845년 처음으로 공식 규칙이 만들어졌다. 이후 진화를 거듭했다. 그 변화는 생각보다 신중했다. 1857년에 9이닝 게임이 도입됐다. 1879년 지금과 같은 볼, 스트라이크 판정 그리고 파울이 자리를 잡았다. 당시 자동진루는 볼넷이 아닌 볼 아홉이었다. 조금씩 줄어든 자동진루…

      • 2018-03-12
      • 좋아요
      • 코멘트
    • 한화 윤규진의 “15승” 선언은 ‘가을야구’ 향한 간절함이다

      한화 윤규진의 “15승” 선언은 ‘가을야구’ 향한 간절함이다

      한화 우투수 윤규진(34)의 2018시즌 목표는 15승이다. 야구에서 팀의 에이스를 상징하는 15승 투수의 가치는 실로 엄청나다. 팀은 물론이고 리그 정상급 에이스로 인정받을 수 있는 지표다. 투수들이 시즌 목표를 전할 때 15승이란 수치를 쉽게 언급하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

      • 2018-03-12
      • 좋아요
      • 코멘트
    • LG, 오지환 없이 시범경기 출발한다

      LG, 오지환 없이 시범경기 출발한다

      LG가 오지환(29) 없이 시범경기를 맞는다. LG는 그동안 대외적으로 오지환의 시범경기 출장에 대해 “양상문 단장과 류중일 감독이 상의해서 곧 결론을 내릴 일”이라고 말해왔다. 류 감독은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때 오지환 얘기가 나오자 “지금으로서는 노코멘트”라고 답하기도 했다. 그 …

      • 2018-03-12
      • 좋아요
      • 코멘트
    • [베이스볼 브레이크] 시범경기 단축에 구단들이 대응하는 자세

      [베이스볼 브레이크] 시범경기 단축에 구단들이 대응하는 자세

      일본 오키나와캠프에서 만나는 감독들마다 같은 하소연을 들었다. “경기를 더 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날씨가 비바람이 몰아치며 그곳에 캠프를 차린 6개 구단(KIA, 롯데, SK, LG, 한화, 삼성)은 낭패감을 숨기지 못했다. 비싼 돈을 들여 오키나와에 간 가장 큰 사유는 연습경기…

      • 2018-03-12
      • 좋아요
      • 코멘트
    • 더 젊어진 두산 불펜의 힘·치국,영하,덕주,빈

      더 젊어진 두산 불펜의 힘·치국,영하,덕주,빈

      두산 김태형 감독의 가장 큰 장점은 신인 기용에 두려움이 없다는 점이다. 유망주 육성에 강점을 가진 구단의 역량과 잘 어울리는 능력이다. 감독은 책임을 지는 자리이기 때문에 이미 검증된 베테랑을 계속 기용하는 것이 욕을 덜 먹는 요령일 수도 있다. 그러나 팀 전력은 정체된다. 김 …

      • 2018-03-12
      • 좋아요
      • 코멘트
    • 정재원·재웅, 빙속 세계주니어 ‘골든 브라더스’

      정재원·재웅, 빙속 세계주니어 ‘골든 브라더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뽀시래기’ 정재원(17·동북고)이 국제무대서 개인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친형 정재웅(19·한국체대)과 나란히 이룬 형제의 겹경사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은메달리스트 정재원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2018 국…

      • 2018-03-12
      • 좋아요
      • 코멘트
    • ‘안방 악몽’ 서울, 강원 태풍에 막혀 찾지 못한 봄

      ‘안방 악몽’ 서울, 강원 태풍에 막혀 찾지 못한 봄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은 왔는데 봄 같지 않다’는 의미의 한자성어다. 그러나 승패의 명암이 뚜렷한 스포츠에서 누군가에게 찾아오지 않은 봄은 다른 누군가에게는 봄이다. K리그1(클래식) FC서울은 찾아오지 않은 봄을 그리워하지만 강원FC는 따스한 봄기운을 한껏 만끽했다. 11일…

      • 2018-03-12
      • 좋아요
      • 코멘트
    • [현장리포트] ‘ACL 없는’ 2018시즌, 서울이 ‘낯섦’에 대처하는 방식

      [현장리포트] ‘ACL 없는’ 2018시즌, 서울이 ‘낯섦’에 대처하는 방식

      요즘 K리그1(클래식) FC서울은 ‘낯섦과의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시즌은 이미 시작했는데 뭔가 허전함이 남는다. 그간 당연시 여겨졌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 출전하지 못한 여파다. 서울은 지난해 정규리그에서 16승13무9패(승점 61)로 5위를 기록했다. …

      • 2018-03-12
      • 좋아요
      • 코멘트
    • ‘미완의 봄’ 우리카드, 김상우 감독 재계약은?

      ‘미완의 봄’ 우리카드, 김상우 감독 재계약은?

      ‘장충의 봄’은 이번에도 미완이었다. 우리카드의 배구가 11일 끝났다. 우리카드는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의 ‘2017~2018 도드람 V리그’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세트스코어 3-0(25-23 26-24 25-8)으로 이겼다. 우리카드는 3연승(14승22패, 승점 46)으…

      • 2018-03-12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