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는 동아일보/이방훈]닥터헬기 야간운영 현실적으로 어렵다
‘닥터헬기 야간에도 운영, 외상센터 수가 인상’(17일자 A10면) 기사를 읽고 실현 가능성에 의문이 들었다. 정부는 주간에만 운영했던 닥터헬기를 야간에도 운영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실제로 실현하기에는 문제가 많다. 우선 조종사가 24시간 대기해야 하고, 야간 운영에 필요한 유도조명…
-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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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헬기 야간에도 운영, 외상센터 수가 인상’(17일자 A10면) 기사를 읽고 실현 가능성에 의문이 들었다. 정부는 주간에만 운영했던 닥터헬기를 야간에도 운영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실제로 실현하기에는 문제가 많다. 우선 조종사가 24시간 대기해야 하고, 야간 운영에 필요한 유도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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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록콜록’. 수많은 눈총이 기침 소리가 나는 곳으로 날아가 꽂힙니다. 마스크는커녕 손으로 가리지도 않고 지하철 안에 퍼지는 기침. 아직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 독감이 유행인데요. 감염 방지 수칙 등을 소개합니다. 》 ▼ 서로서로 조심합시다 ▼ “마스크를 하…
▽프로농구 △현대모비스-전자랜드(울산동천체육관) △kt-KCC(부산사직체육관·이상 19시) ▽여자프로농구 △KEB하나은행-삼성생명(19시·부천체육관)

프로야구 KIA가 무적 신분이었던 베테랑 우타 내야수 정성훈(38·사진)과 연봉 1억 원에 입단 계약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광주제일고 졸업 후 1999년 해태에 입단했던 정성훈은 2003년 현대로 트레이드됐고 2009년부터 9시즌 연속 LG에서 뛰었다. 해태 출신으로는 남아있는 유…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한국체대·세계랭킹 58위)이 18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세계 53위 다닐 메드베데프(러시아)에게 강력한 서비스를 넣고 있다. 메드베데프를 3-0으로 완파한 정현은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 경신을 노리게 됐다. 정현은 지난해 6월 …
남북이 평창 겨울올림픽 실무회담에서 북한 마식령스키장에서 스키 공동훈련을 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대한스키협회 임원 3명도 23∼25일 방북해 실사에 나선다. 스키협회는 올림픽이 20여 일밖에 남지 않아 대표선수들을 참여시키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과거 시도하다 무산됐던 남북 유소년 스키…

2018 평창 겨울올림픽을 20여 일 앞두고 쇼트트랙 대표팀의 간판스타이자 주장 심석희(21·한국체대·사진)가 대표팀 코치에게 폭행을 당해 선수촌을 이탈했다 복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8일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심석희가 16일 저녁 여자 대표팀 A 코치와의 마찰 과정에서 손찌검을 당한 …

평창 겨울올림픽에 출전할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최종 명단이 확정됐다. 대한아이스하키협회는 18일 골리 신소정, 공격수 한수진과 박종아, 수비수 박예은과 조미환 등이 포함된 최종 엔트리 23명을 발표했다. 특별귀화를 통해 한국 국적을 얻은 박캐롤라인, 임대넬, 희수 그리핀 …

‘숨어 있는 1인치를 찾아라.’ TV 광고 속 문구만이 아니다.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2018 평창 겨울올림픽을 앞둔 안방 팬들에게 허용된 특권이다. 찰나로 메달색이 엇갈리는 치열한 승부의 현장은 TV 화면만으로는 온전히 느낄 수 없다. 특히 겨울올림픽은 평소 일반인들이 접하기 힘든…

대한언론인회는 1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총회를 열고 이병대 씨(사진)를 제21대 회장으로 재선출했다. 감사에는 박응칠, 이태영 씨.
일진그룹 허진규 회장(78)이 50년 경영활동과 80년 인생살이를 담은 책 ‘창의와 도전, 행복한 50년’을 18일 발간했다. 책은 허 회장을 알고 지낸 여러 인사가 집필한 글을 모은 평전 형식으로 구성됐다. 김황식 전 국무총리, 이상희 전 과학기술처 장관, 선우중호 전 광주과학…
◇주한 독일대사관과 주한 이스라엘대사관, 주한 독일문화원은 23, 24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주한 독일문화원에서 국제 홀로코스트 추모일을 기념해 문화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이사장 김정옥, 선임대표 허신행)은 18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

레너드 번스타인,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카를로스 클라이버…. 45년간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악장으로 수많은 거장 지휘자와 함께해 온 라이너 퀴힐(68·사진)이 한국을 찾았다. 1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만난 그는 빈 필과 함께한 지휘자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인물로 카를로 …
◇강덕화 씨 별세·현주 씨 부친상·임일혁 코스콤 시장인프라부 과장 장인상=18일 경남 남해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반 055-860-6420 ◇강길순 씨 별세·이원우 모닝카리스마 회장 찬형 씨 모친상·이규영 재미변호사 은영 씨 노영 샤이닝스톤상무 슬 재령 씨 진석 블로코대표이…

한국은 1948년 런던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코리아’라는 이름을 내걸고 출전했다. 정부가 수립되기도 전 일이었다. 당시 한국 선수단은 20박 21일 만에 런던에 도착했다. 서울역에서 부산으로 내려가 일본 후쿠오카를 거쳐 요코하마, 홍콩 등을 경유하는 고단한 일정이었다. 정부 차원의 지…
![[단독]‘고대 원형’ 한반도 스키 106년 만에 돌아온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19/88239925.1.jpg)
현존 최고(最古)의 5200년 전 스웨덴 고대스키와 동일한 ‘네 구멍식 스키’로 그동안 일본에서도 중요하게 전시돼온 ‘고대원형’ 한반도 스키가 평창 겨울올림픽을 맞아 106년 만에 19일 일시 귀국한다. 이 스키는 21일 스키클럽 곤지암 임경순 회장(88·국내 최초 겨울올림픽 스키선수…

“미국에서 정형외과 의사로 안정되게 사는 인생은 좀 지루(boring)하지 않나요.” 평생을 한국과 아프리카 등에서 한센병과 소아마비, 영양실조에 걸린 환자들을 치료하는 데 헌신한 스탠리 토플 박사(86)에게 안락한 삶을 포기하고 험난한 길을 걸었던 인생을 후회하지 않느냐고 묻자 …
■ 동아사이언스는 신입 기자와 신입 및 경력 디자이너 직군에 대해 2018년 상반기 공개 채용 지원자를 모집한다. 접수는 2월 4일(일) 오후 11시까지다. 4년제 정규대학을 졸업했거나 2018년 2월 졸업예정자가 대상이다. 기자 직군은 과학과 수학 관련 전공자를, 디자이너 직군은 시…

국내 지질학자들이 2월 평창 겨울올림픽을 앞두고 ‘천혜의 자연’을 품은 것으로 알려진 평창이 지금의 지형을 갖추게 된 모습을 규명해 국제 학술지에 발표했다. 한국은 겨울올림픽을 유치하면서 평창의 자연을 누리면서 경기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웠었다. 김현철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