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골잡이 시대…4G 연속 멀티골 조나탄 18골로 선두
득점 톱 10 중 토종선수는 단 2명 뿐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은 7월 23일까지 일정을 끝으로 올스타 휴식기에 돌입했다. K리그 클래식 팀들은 그동안 23경기씩을 치렀다. 제주유나이티드와 광주FC만 22경기를 치렀다.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전체 일정의 …
-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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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톱 10 중 토종선수는 단 2명 뿐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은 7월 23일까지 일정을 끝으로 올스타 휴식기에 돌입했다. K리그 클래식 팀들은 그동안 23경기씩을 치렀다. 제주유나이티드와 광주FC만 22경기를 치렀다.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전체 일정의 …

■ 김호곤 부회장, 미래 육성 아이디어 밝혀 프로서 못뛰는 선수 모아 별도팀 조직 챌린지 등 수준 높은 무대서 실전경기 U-23 대표팀-프로팀 ‘선수뱅크’ 활용 프로구단 동의·행정처리 등 해결과제 한국축구는 최근 큰 위기를 맞이할 뻔 했다. 23세 이하(U-23) 대표팀의…

내일 유럽챔스리그 3차예선 리예카전 황희찬(21·잘츠부르크)이 7월 마지막 무대에서 ‘신태용호’ 탑승티켓을 예약할 수 있을까. K리그 클래식(1부리그)이 휴식기를 맞이한 지금, 한국축구의 최대 화두는 2018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이란전(8월 31일)과 우즈베키스탄전(9월 5…

정하늘, 왕중왕전 깜짝 우승 등 상승세 윤민우, 4년 만에 131위→13위 급성장 황인혁 “훈련부장 하면 게으름 못 피워” 경륜 훈련부장을 맡고 있는 선수들이 펄펄 날고 있다. 왕중왕전에서 우승하는가 하면, 데뷔 첫 해 131위였던 선수가 4년 만에 13위로 껑충 뛰어 올랐다. 예…

2017 훈련지 리그전 초대 챔피언 등극 신은섭·정하늘 활약…SS반 배출 숙제 동서울팀. 경륜팬의 뜨거운 호응 속에 9일 결승전을 끝으로 막을 내린 ‘2017 훈련지 리그전’에서 초대 챔피언에 올라 존재감을 뽐낸 팀이다. 경륜 최초로 진행한 훈련지 리그전은 개인 경주라는 기존 틀을…

미국프로농구(NBA) 하부리그 G리그 진출을 타진하는 이대성(27·모비스)이 7월 25일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7월 15일부터 23일까지 대만에서 열린 윌리엄존스컵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했던 이대성은 24일 귀국한 뒤 하루 만에 미국으로 떠났다. 뉴욕 맨해튼에 머…

스폰서 러브콜 쇄도…최고 대우 전망 최혜진(18·학산여고)은 7월 17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US여자오픈에서 2위를 차지해 신데렐라가 됐다. 7월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에서 우승을 신고한 그는 9월에 프로…

■ 승강제 도입 거절…중계권 협상 무산 25년 지켜온 전통 하루아침에 바꿀 수 없어 구단 성적보다 재정상태·관중동원이 우선 리그의 오랜 철칙 앞에선 4조원이 넘는 거금도 소용이 없었다. 미국프로축구(MLS)가 새 중계권 협상에서 40억 달러(한화 약 4조4600억원)의 엄청난 …
![[스포츠동아 오늘의 운세] 2017년 7월 26일 수요일 (음력 6월4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7/25/85525333.3.jpg)
■오늘의 운세|박경호 운수 좋은 날 ●재운코너 금주의 로또 행운번호: 2,4,7,9,(6,8) 금일복권, 주식, 부동산매입 행운의 띠: 토끼,양,돼지 금일 주식, 부동산 매도 행운의 띠: 쥐,용,원숭이 도원 역리학회 도원학당 원장 [스포츠동아]

할리스커피, 카페베네 등 성공 주역 숨진채 발견…지인에 “많이 힘들다” 할리스커피, 카페베네 등을 성공시키며 ‘커피왕’이라 불렸던 강훈 KH컴퍼니 대표(49)가 2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강훈 대표가 서울 서초구 반포동 자택 화장실에서 쓰러져 있는 것이 …

한국관광공사 명예홍보대사 위촉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는 25일 오후 서울 잠실 시그니엘 서울에서 배우 이종석을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새로 위촉했다. 이종석은 이날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공개한 8편의 새 해외광고에서도 주연을 맡았다. 한국여행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는 이번 …

모바일 내비, 빅데이터 활용…휴가지 추천 해외 데이터로밍 가능 포켓와이파이 출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정보기술(IT)기업들이 관련 서비스 알리기에 나섰다. 모바일 내비게이션(이하 내비)과 데이터로밍 등 휴가와 어울리는 서비스에 대한 프로모션을 벌이고, 신규 제품과 서비스도 속속 내놓…

경영진 뇌물…납품업체에 갑질…직원들에 ‘우유월급’… ■ 창립 80주년 맞은 서울우유의 그림자 타 지역 대리점주 동원해 무차별 입찰 검찰, 학교급식 암찰방해 혐의로 수사 전 상임이사는 뇌물구속…직원은 갑질 연임 송용헌조합장 신뢰회복 여부 관심 서울우유협동조합(이하 서울우유)이…
![[베이스볼 피플] 한화 안영명 “수술 후 구속 저하, 인정하지 못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7/25/85524975.3.jpg)
지난 5년간(2012~2016 시즌) 한화의 토종 투수 중 한 시즌에 두 자릿수 승리를 따낸 주인공은 딱 한명이다. 안영명(34)이 2015년 10승(6패)을 거둔 게 유일하다. 그 만큼 한화 국내 선발진은 부실하다. 그래서 안영명에 대한 기대는 클 수 밖에 없다. 그가 한화 선발진의…

넥센-LG전이 열린 25일 잠실구장. 홈 팀 LG의 훈련이 끝난 후 원정 팀 넥센 선수들이 3루 덕아웃 앞에 큰 원을 그리며 모였다. 그리고 한 명의 건장한 외국인 선수가 박수 속에 인사를 했다. 박수가 길어지자 주인공은 갑자기 리듬을 타며 춤을 춰 큰 웃음을 줬다. 넥센 새 외국인…

SK는 2017시즌 개막을 6연패로 시작했다. 후반기도 24일까지 첫 6경기에서 1승5패다. 전반기를 3위로 마쳤는데 어느덧 5위까지 떨어졌다. 5강 전선이 위협 받자 SK 트레이 힐만 감독은 수수방관하지 않았다. 25일 광주 KIA 원정에 맞춰 엔트리 변경을 단행했다. 불펜투수 …

“방심해서는 안 된다. 올해는 시즌 막바지에 가야 순위가 가려질 것 같다.” NC 김경문 감독의 예상처럼 2017 KBO리그 순위싸움은 후반기가 거듭될수록 혼돈에 빠지고 있다. 전반기가 끝났을 때만 해도 KIA의 독주 체지가 굳어진 것처럼 보였지만 2위 NC의 추격이 거세다. 특히…

우승컵을 되찾기까지 1년의 시간이 필요했다. 전주생명과학고가 25일 전남 화순군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7 이용대 올림픽제패기념 화순 전국 초·중·고·대학교대항 배드민턴선수권대회(스포츠동아·동아일보사 주최) 4일째 남자고등부 단체전 결승에서 ‘숙적’ 광명북고를 3-0으로 완…

전주생명과학고 방윤담(18)과 박설현(18)은 25일 전남 화순군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7 이용대 올림픽제패기념 화순 전국 초·중·고·대학교대항 배드민턴선수권대회(스포츠동아·동아일보사 주최) 4일째 남자고등부 단체전 결승에서 복식조로 맹활약하며 팀의 3-0 우승을 이끌었다…

kt 김진욱 감독은 후반기 간절한 바람이 있다. 젊은 선발투수들이 승리를 거두는 일이다. 투구 내용은 상관없다. 잘 던지면 좋겠지만 혹 그러지 못하더라도 타자들의 도움을 받아 1승을 챙겼으면 하는 소원이 있다. 김 감독은 올 시즌 주권(22)부터 정성곤(21) 류희운(22) 고영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