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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믹 재거·조지 해리슨, 라디오에서 만난다면

      [책의 향기]믹 재거·조지 해리슨, 라디오에서 만난다면

      저자는 1969년부터 1972년까지 라디오 방송을 통해 당대의 문화 아이콘들을 인터뷰했다. 영화감독 겸 조각가 에즈라 북스타인이 이를 글로 정리해 펴냈다. 부제가 주는 인상과 달리, 대상이 록 음악가에 국한되지는 않는다. D A 페네베이커(영화감독), 케네스 A 깁슨(정치인), 라…

      • 201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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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오르한 파묵이 던지는 父子관계에 관한 질문

      [책의 향기]오르한 파묵이 던지는 父子관계에 관한 질문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 벌어진 비극을 다룬 신화로는 소포클레스의 희곡 ‘오이디푸스’가 유명하지만, 중동에서도 전쟁터에서 아들 쉬흐랍을 모르고 죽인 뤼스템의 이야기가 있다. 페르시아 고전 ‘왕서’에 나오는 이 이야기는 오이디푸스 신화와 함께 소설 전반에 복선으로 녹아있다. 주인공은 친아버…

      • 201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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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노력으로 성공했다고요? 운이 참 좋으시네요”

      [책의 향기]“노력으로 성공했다고요? 운이 참 좋으시네요”

      야호, 이럴 줄 알았다. 처음 몇 장을 넘기며 쾌재를 불렀다. 잘나가는 ×들. 그동안 배 아팠다. 딱히 대단치도 않아 보이건만. 근데 유명 경제학자가 그게 ‘운발’이라 해주다니. 어찌 아니 기쁠쏘냐. 게다가 미 코넬대 석좌교수인 이 양반, 거물 아닌가. 미 연방준비제도(Fed·…

      • 201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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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채널A]최민용, 헌병대 선발 탈락 이유는…

      남북 최전방 군인 특집으로 꾸며진다. 남북 정상회담 때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만난 공동경비구역에서 군 복무를 한 방송인 한석준과 군복 바지 때문에 헌병대 선발에서 탈락한 배우 최민용의 사연을 공개한다.

      • 201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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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프랑스, ‘그리즈만 골’ 경기서 18승 2무 상승세

      [월드컵] 프랑스, ‘그리즈만 골’ 경기서 18승 2무 상승세

      [동아닷컴] ‘강력한 우승후보’ 프랑스가 우루과이를 꺾고,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프랑스는 앙투안 그리즈만이 골을 넣은 경기에서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프랑스는 6일(한국시각) 밤 11시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에 위치한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 201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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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8강 격돌’ 브라질 vs 벨기에… 선발 명단 발표

      [월드컵] ‘8강 격돌’ 브라질 vs 벨기에… 선발 명단 발표

      [동아닷컴]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과 ‘황금세대’를 자랑하는 벨기에가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 진출의 길목에서 만난다. 브라질과 벨기에는 7일(한국시각) 새벽 3시 러시아 카잔에 위치한 카잔 아레나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을 가진다. 이날 브라질은 두 개 대회 연속…

      • 201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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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1골-1도움’ 그리즈만, 우루과이전 ‘MOM’ 선정

      [월드컵] ‘1골-1도움’ 그리즈만, 우루과이전 ‘MOM’ 선정

      [동아닷컴] 프랑스는 6일(한국시각) 밤 11시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에 위치한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프랑스는 전반 초반부터 우루과이 수비진의 강력한 압박을 뚫지 못하며, 뛰어난 공격 능력을 보이…

      • 201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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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프랑스, 우루과이 2-0 꺾어… 12년 만에 4강 진출

      [월드컵] 프랑스, 우루과이 2-0 꺾어… 12년 만에 4강 진출

      [동아닷컴] ‘강력한 우승후보’ 프랑스가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에 선착했다.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를 2-0으로 물리쳤다. 프랑스는 6일(한국시각) 밤 11시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에 위치한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에서 2…

      • 201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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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그리즈만 중거리 골… 프랑스, 우루과이에 2-0 리드

      [월드컵] 그리즈만 중거리 골… 프랑스, 우루과이에 2-0 리드

      [동아닷컴] ‘강력한 우승후보’ 프랑스가 앙투안 그리즈만의 중거리 슈팅에 힘입어 2-0으로 앞서나갔다. 4강 진출이 보이기 시작했다. 프랑스는 6일(한국시각) 밤 11시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에 위치한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에서…

      • 201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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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최저임금 홍역 속 내년엔 1만원 넘게 달라는 勞의 몰염치

      5일 열린 최저임금위원회에서 근로자 측이 내년도 최저임금으로 올해보다 43.4% 오른 시급 1만790원을 제시했다.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제시했던 시급 1만 원보다 최초 제시액이 더 올라갔다. 반면 사용자 측은 올해와 같은 7530원을 주장했다. 노사 간의 최초 제시액 격차 3260원…

      • 201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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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기업 겁박해 없는 자리 만들고 대물림한 권력기관, 공정위뿐인가

      공정거래위원회가 퇴직 예정자들을 대기업의 억대 연봉 자리에 재취업시키는 관행이 조직 차원에서 이뤄져온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검찰이 세종시의 공정위 사무실을 압수수색해서 확보한 문건들에는 퇴직자 재취업이 ‘운영지원과장―사무처장―부위원장―위원장’ 보고 라인을 거쳐 승인됐음을 보여주는 내…

      • 201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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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大入 개편하면서 대학 목소리엔 귀 막나

      정부가 추진하는 2022학년도 대학입시제도 개편안 공론화와 관련해 대학이 반대 목소리를 냈다. 어제 ‘대학입시와 대학의 자율화’를 주제로 열린 제3회 미래대학포럼에서 서울 소재 10개 사립대 총장들은 정부가 대입 개편의 공을 자문기구와 시민들에게 떠넘기면서 정작 대학생 선발과 육성의 …

      • 201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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