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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의 일상’ SNS로 생중계한다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 생활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국민에게 공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청와대는 16일 경내에서 이뤄지는 공개 일정과 식사를 곁들인 간담회뿐만 아니라 외부 현장방문 등을 페이스북이나 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할 계획이다. 청와대 …

      • 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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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봉투 만찬’ 이영렬-안태근, 2년간 변호사 개업 못해

      ‘돈봉투 만찬’ 이영렬-안태근, 2년간 변호사 개업 못해

      법무부는 이른바 ‘돈 봉투 만찬’으로 물의를 빚은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59·사법연수원 18기·부산고검 차장)과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51·20기·대구고검 차장)에 대해 16일 중징계인 면직을 의결했다. 면직이 확정됨에 따라 이 전 지검장과 안 전 국장은 퇴직금과 연금은 정상…

      • 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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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병우 “표적수사-왜곡보도 억울”… 첫 공판서 22분 자기변론

      우병우 “표적수사-왜곡보도 억울”… 첫 공판서 22분 자기변론

      우병우 전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50)이 16일 피고인 신분으로 출석한 첫 재판에서 자신이 법정에 서게 된 게 언론 탓이라고 주장했다. 특정 언론사의 보도를 거론하면서 “일만 하며 살아온 제 인생은 지난해 7월 18일 처가 땅 관련 기사 이후 모든 게 변했다”며 “잘못된 언론보도로 한순…

      • 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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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경환 “이기심 눈멀어 어처구니없는 잘못”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16일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자청해 사퇴 의사가 없다고 강조했다. 도장 위조 혼인신고 전력이 드러나면서 자진사퇴 여론에 직면했지만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총체적인 평가를 받겠다고 했다. 하지만 기자회견이 끝나고 사퇴 여론이 더 거세지자 오후 8시 40분경 “…

      • 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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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부실검증 조국 민정수석 경질해야”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결국 사퇴하면서 청와대 인사 검증 시스템 부실에 대한 비판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야당은 인사 난맥의 책임자로 조국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을 지목하며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자유한국당은 이날 “안 후보자 사태는 문재인 정부 인사 검증의 총체…

      • 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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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위혼인’ 검증 진실게임… 안경환 “일주일전 알렸다” 청와대 “몰랐다”

      ‘허위혼인’ 검증 진실게임… 안경환 “일주일전 알렸다” 청와대 “몰랐다”

      각종 의혹에 휩싸인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와대 기류는 16일 하루 종일 요동쳤다. 조국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은 15일 오후부터 이날 오전까지 일부 여당 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안 후보자를 도와 달라”고 요청했다. 안 후보자도 이날 오전 기자회견에서 사퇴 의사가 없다는 뜻을…

      • 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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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정원 기조실장 신현수 변호사 유력

      국정원 기조실장 신현수 변호사 유력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으로 신현수 변호사(59·사법연수원 16기·사진)가 유력한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기조실장은 국정원의 예산과 인사 등을 관장해 1, 2, 3차장과 함께 국정원 내 핵심 요직으로 꼽힌다. 서울 출신으로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신 변호사는 제주지방검찰청 부장검사…

      • 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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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절한 사람이 교육부장관 돼선 안돼”… 김병준, 김상곤의 ‘내로남불’에 직격탄

      “표절한 사람이 교육부장관 돼선 안돼”… 김병준, 김상곤의 ‘내로남불’에 직격탄

      2006년 7월, 김상곤 당시 한신대 교수가 위원장을 맡고 있던 전국교수노동조합(교수노조)이 갓 취임한 김병준 교육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사진)을 겨냥했다. “우리나라 교육을 위해 하루빨리 사퇴하라.” 교수노조는 김 총리의 논문 표절, 중복 게재 행위를 지적했다. 11년이 …

      • 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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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부총리-일자리수석 이어… 또 덕수상고 출신

      조재연 변호사가 차기 대법관으로 임명 제청되면서 문재인 정부의 주요 얼굴로 등장한 덕수상고 출신 인물들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새 정부 인사 가운데 덕수상고 출신은 조 후보자를 비롯해 15일 취임한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반장식 대통령일자리수석비서관 내정자다. …

      • 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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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관 ‘非서울대-재야-여성’ 낙점

      대법관 ‘非서울대-재야-여성’ 낙점

      문재인 정부의 첫 대법관 후보로 판사 출신 조재연 변호사(61·사법연수원 12기)와 박정화 서울고법 부장판사(52·20기)가 지명됐다. 양승태 대법원장은 16일 이상훈(61·10기·2월 27일 퇴임) 박병대 전 대법관(60·12기·6월 1일 퇴임)의 후임으로 조 변호사와 박 부장판사를…

      • 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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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 겨누는 정부, 숨죽인 부동산

      칼 겨누는 정부, 숨죽인 부동산

      “부동산 문제를 잘 인식하고 시장 상황을 면밀히 보고 있다.”(4일 장하성 대통령정책실장) “부동산 투기는 좌시하지 않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재천명한다.”(13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달 들어 부동산 시장을 향한 정부 고위 당국자들의 경고 메시지가 연일 쏟아졌…

      • 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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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公기관 119곳 중 114곳 성과급… 성과연봉제는 폐지

      공공기관 95.8%가 지난해 경영을 잘했다는 평가를 받고 성과급을 챙기게 됐다. 공공기관의 경영 효율성을 높이려는 취지로 도입됐던 성과연봉제는 폐지 수순을 밟게 됐다. 기획재정부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2016년 경영실적 평가 결과’를 확정…

      • 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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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비핵화 없인 北과 대화 안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북한이 핵과 미사일 추가 도발을 중단하면 조건 없이 대화에 나설 수 있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제안을 공개적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국무부 헤더 나워트 대변인은 15일(현지 시간) 정례 브리핑에서 “우리 입장은 변한 게 없다(Our position …

      • 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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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경환 결국… 문재인 정부 첫 낙마

      안경환 결국… 문재인 정부 첫 낙마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69)가 16일 자진 사퇴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자로 지명한 지 닷새 만이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이후 37일 만에 첫 낙마자가 나온 것이다. 안 후보자는 이날 오전 허위 혼인신고와 아들의 고교 징계 완화 의혹, 여성관 논란 등 각종 의혹을 해명하면…

      • 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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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 최고지도자 바그다디 숨진듯”

      “IS 최고지도자 바그다디 숨진듯”

      전 세계 테러를 주도해온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최고지도자 아부 바크르 바그다디(46·사진)가 폭격으로 사망했을 수 있다고 러시아 국방부가 16일(현지 시간) 밝혔다. 바그다디는 미국이 현상금 2500만 달러(약 283억 원)를 건 ‘제거 대상 1순위’ 테러리스트…

      • 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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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웜비어 식중독 증거 없어… 뇌손상 심각”

      북한에 17개월 동안 억류됐다가 혼수상태로 석방된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 씨(23)는 북한 주장과 달리 식중독인 보툴리누스 중독증에 걸리지 않았고 심각한 뇌 손상을 입어 식물인간 상태인 것으로 판정됐다고 미 의료진이 밝혔다. 웜비어 씨가 입원한 미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주립대 병원 …

      • 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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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통일의 아버지’ 헬무트 콜 前총리 별세…향년 87세

      독일 ‘통일의 아버지’ 헬무트 콜 前총리 별세…향년 87세

      독일의 ‘통일 총리의 아버지’로 불리는 정치인 헬무트 콜이 17일 루드비히스하펜 자택에서 별세했다고 독일 언론 빌트 등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향년 87세. 중도 우파 기독민주당 출신인 콜 전 총리는 1982~1989년까지 서독총리로, 1989년부터 1998년까지는 통일독일의…

      • 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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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0자 경제]상조 예치금, 은행 홈페이지서 확인 쉬워진다

      [500자 경제]상조 예치금, 은행 홈페이지서 확인 쉬워진다

      A 씨는 한 상조회사의 상조상품에 가입한 뒤 170만 원을 선불로 냈습니다. 이후 낸 돈을 돌려받고 싶어 상조회사에 연락했지만 회사는 등록을 취소한 채 사라졌습니다. A 씨는 상조회사에 낸 돈이 예치됐던 B은행에 돈을 돌려줄 것을 요구했지만 B은행의 예치자 명단에는 A 씨가 없었습니다…

      • 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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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안경환 사퇴… 조국 靑수석, 인사 검증했나 ‘코드 검증’했나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어제 사퇴했다. 안 후보자는 1975년 교제하던 여성의 도장을 위조해 혼인신고를 했다가 혼인무효 판결을 받았다. 안 후보자는 오전 기자회견을 자청해 “입에 담기조차 부끄러운 그 일은 전적인 저의 잘못으로 변명의 여지가 없는 행위였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도…

      • 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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