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수호자와 혁신가’ 잇달아 한국 무대에“미국 그래미상 수상 횟수만 도합 23회.”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미국의 재즈 거장 2명이 올해 잇달아 한국을 찾는다. ‘살아있는 재즈의 전설’ 허비 행콕(86)과 ‘최초의 퓰리처 음악상 재즈 뮤지션’ 윈턴 마살리스(65)가 이달과 5월에 내한 공연을 갖는다. 먼저 트럼펫 연주자 마살리…2026-03-03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