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 대리투표’ 선거사무원 구속…“증거인멸·도주 우려”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배우자의 신분증으로 대리 투표한 혐의를 받는 선거사무원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부됐다.1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경 서울중앙지법에서 박 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밝혔다. 수서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소재 한…
-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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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배우자의 신분증으로 대리 투표한 혐의를 받는 선거사무원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부됐다.1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경 서울중앙지법에서 박 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밝혔다. 수서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소재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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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배우자의 신분증으로 대리 투표한 혐의를 받는 선거사무원이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면서 자신의 행위가 불법인지 몰랐다고 주장했다.염혜수 서울중앙지법 판사는 1일 오후 2시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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