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교 시절 친구 머리에 디퓨저 뿌리고 불붙인 20대들 집유
고교 시절 단순한 호기심 때문에 친구에게 불을 붙인 20대들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청주지법 형사3단독 지윤섭 부장판사는 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20)에게 징역 1년4개월에 집행유예 3년, B 씨(20)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
-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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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시절 단순한 호기심 때문에 친구에게 불을 붙인 20대들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청주지법 형사3단독 지윤섭 부장판사는 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20)에게 징역 1년4개월에 집행유예 3년, B 씨(20)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

숙박업소 관계자 얼굴을 향해 돈을 뿌린 30대 남성이 폭행죄 혐의로 기소돼 원심과 항소심에서 모두 벌금형을 선고받았다.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제6-2형사항소부(부장판사 김은정)는 폭행 혐의로 기소된 A 씨(38)에 대해 원심판결 그대로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다.A 씨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