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 흐름 바꾼 이재도 “LG가 날 막는걸 잊은 듯”“조상현 LG 감독님이 나에 대한 수비 준비를 안 하신 것 같다.” 프로농구 소노의 베테랑 가드 이재도(35)는 전 소속팀 LG에 뼈아픈 패배를 안긴 뒤 이렇게 말했다. 정규리그 5위 소노는 23일 열린 정규리그 우승팀 LG와의 2025∼2026시즌 4강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2026-04-2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