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적의 봄’ 소노, 정규리그 우승팀 LG 상대로 4강 PO 첫판 역전승
‘기적의 봄’을 만들어 내고 있는 프로농구 정규리그 5위 소노가 4강 플레이오프(PO) 첫 경기에서 정규리그 우승팀 LG를 꺾었다.소노는 23일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LG와의 2025~2026시즌 프로농구 4강 PO(5전 3승제) 1차전 방문경기에서 69-63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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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봄’을 만들어 내고 있는 프로농구 정규리그 5위 소노가 4강 플레이오프(PO) 첫 경기에서 정규리그 우승팀 LG를 꺾었다.소노는 23일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LG와의 2025~2026시즌 프로농구 4강 PO(5전 3승제) 1차전 방문경기에서 69-63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프로농구 LG는 조상현 감독(50)이 지휘봉을 잡은 2022∼2023시즌부터 2024∼2025시즌까지 세 시즌 연속 정규리그 2위에 자리해 4강 플레이오프(PO)에 직행했다. 센터 아셈 마레이(34·이집트)는 리바운드에 대한 강한 집념과 악착같은 수비를 바탕으로 LG의 골밑을 든든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