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女코트 몰아치는 ‘언니 리더십’
여자프로농구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최다승(340승)에 빛나는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55)이 2선으로 물러난다. 2012∼2013시즌 우리은행에 부임한 위성우 감독은 직전 시즌까지 4년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던 팀을 부임 첫해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정상으로 이끌…
- 2026-04-16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여자프로농구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최다승(340승)에 빛나는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55)이 2선으로 물러난다. 2012∼2013시즌 우리은행에 부임한 위성우 감독은 직전 시즌까지 4년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던 팀을 부임 첫해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정상으로 이끌…

한국 여자 농구를 대표하는 가드 박지현(26·사진)이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 진출한다. 박지현의 매니지먼트사 에픽스포츠는 15일 박지현이 로스앤젤레스와 계약을 맺었다고 알렸다. 박지현이 정규 경기에 출전하게 되면 정선민 하나은행 코치(52), 박지수(28·KB스타즈)에 이어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