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 ‘빌라의 신’ 전세사기 공범에 징역 7~8년 구형
‘빌라의 신’이라 불리는 전세사기범 일당과 공모해 전세 보증금 50억여원을 편취한 분양대행업자들에게 중형이 구형됐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최근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2단독 장두봉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분양대행업자 A씨 등 2명의 사기 사건 결심 공판에서 각각 징역 8년과…
- 202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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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의 신’이라 불리는 전세사기범 일당과 공모해 전세 보증금 50억여원을 편취한 분양대행업자들에게 중형이 구형됐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최근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2단독 장두봉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분양대행업자 A씨 등 2명의 사기 사건 결심 공판에서 각각 징역 8년과…

‘빌라의 신’으로 불리는 전세 사기 일당과 공모한 분양대행업자들이 중형을 구형받았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2단독(장두봉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분양대행업자 A씨와 B씨 등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8년과 징역 7년을 각각 구형했다. A씨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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