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BA ‘킹’ 제임스 아들, 전미 고교 졸업반 올스타 선정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에서 뛰는 ‘킹’ 르브론 제임스(39·미국)의 아들이 대를 이어 전미 고교 졸업반 올스타에 선정됐다. ESPN은 25일(한국시간) 올해 맥도널드 올 아메리칸 게임에 출전할 선수 24명의 명단을 보도했다. 1977년 창설된 맥도널드 올 아메리칸 게임…
-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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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에서 뛰는 ‘킹’ 르브론 제임스(39·미국)의 아들이 대를 이어 전미 고교 졸업반 올스타에 선정됐다. ESPN은 25일(한국시간) 올해 맥도널드 올 아메리칸 게임에 출전할 선수 24명의 명단을 보도했다. 1977년 창설된 맥도널드 올 아메리칸 게임…

서서아(21·전남당구연맹)가 세계 여자 9볼 선수권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서서아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애틀랜틱 시티에서 열린 세계 여자 9볼 선수권대회에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가 4강에 오른 것은 2012년 김가영이 세계 여자 10볼 선수권에서 우승한 …

프로농구 서울 SK가 28일 오후 2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홈 경기에서 김건우(34) 은퇴식을 연다고 25일 밝혔다.2012년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9순위로 SK에 입단한 김건우는 이후 줄곧 SK에서만 뛴 원클럽맨이다.정규리그 통산 182경기에 출전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 황희찬(27)이 한솥밥을 먹었던 엘링 홀란(23)을 현시점 최고 선수로 평가했다. 황희찬은 25일 소속팀 울버햄튼 구단 누리집에 공개된 인터뷰에서 지난 22일 맨체스터시티전에서 홀란을 만났다며 “홀란은 현시점 최고의 선수”라고 말했다. 그는 “홀란은 앞으로 더…

그동안 예의 바른 태도로 그라운드 안팎에서 칭찬을 받아 온 손흥민(31)이 태클 한 번으로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풀럼전에서 상대 수비수의 발목을 밟은 손흥민은 2019년 안드레 고메스 사건 이후 다시 한 번 태클로 핫이슈의 대상이 됐다. 손흥민은 지난 24일(한국시간) 영국 …

올 시즌 프로축구 K리그1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가 5명에서 6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부주장 직책을 맡는 외국인 선수도 나왔다. K리그1로 승격한 광주FC는 25일 부주장직에 브라질 출신 공격수 산드로를 임명했다. 광주는 “올 시즌 외국인 선수 쿼터가 늘어나 외인부대의 역할도 중요해진…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27번째 선수로 한국의 16강 진출을 뒤에서 도왔던 공격수 오현규(22·수원)가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명문 구단 셀틱 이적을 눈앞에 뒀다. 수원 구단 관계자는 25일 “셀틱과 오현규 이적에 관한 합의를 마쳤다. 현지에서 메디컬 테스트 등 이적 절차를 마무리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투수 마이크 클레빈저(33)가 가정폭력 혐의로 조사를 받는다. USA투데이는 25일(한국시간) 클레빈저가 가정폭력, 아동학대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클레빈저의 아내는 오래전부터 폭행을 당했고, 10개월 된 아이에게도 담배를 던지는 아동학대를…
훌렌 로페테기 감독 부임 후 울버햄튼 주전으로 도약한 황희찬(27)이 새로운 수장에 대한 강한 신뢰를 전했다. 황희찬은 24일(이하 현지시간) 구단과의 공식 인터뷰를 통해 “로페테기 감독은 그라운드 안은 물론, 밖에서도 정말 좋은 사람”이라면서 “선수들이 더 좋은 경기를 펼칠 수 …

2023시즌 종료 후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선언한 이정후(25·키움 히어로즈)가 ‘슈퍼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와 손을 잡았다. 미국 뉴욕포스트 존 헤이먼은 25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KBO리그 최우수선수(MVP) 이정후가 보라스를 에이전트로 선임했다”고 전했다. 보라…

‘잉글랜드 1부 리그 최장수 팀’ 에버턴이 올 시즌 고전하고 있다. 1954~1955시즌 이후 69시즌 연속 1부 잔류 기록과 1992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출범 이후 한번도 강등되지 않은 영광의 역사가 위기에 처했다. 에버턴은 최근 EPL 경기를 포함해 공식전 10경기…

오는 30일부터 실내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면서 겨울철 실내 스포츠의 꽃이라 불리는 배구장 분위기도 달라질 전망이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향후 내려질 구체적인 지침에 따를 것이라고 조심스러워하면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 응원 문화로 돌아갈 수 있다…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두 골을 터트린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전북)을 원했던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프랑스 출신 장신 스트라이커를 영입했다. 마인츠는 24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프랑스 리그1 스트라스부르에서 뛰던 공격수 뤼도빅 아조르크와 2026년 6월까지…

국가대표 ‘괴물 수비수’ 김민재(27)의 소속팀인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나폴리가 독주 체재를 굳히면서 33년 만의 리그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나폴리의 1위 질주가 계속되는 가운데 경쟁팀들이 스스로 넘어지고 있다. 2위 AC밀란은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

파울루 벤투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던 폴란드 대표팀 새 사령탑에 페르난두 산투스 전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이 선임됐다. 폴란드축구협회는 24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투스 감독이 지휘봉을 잡는다고 밝혔다. 폴란드는 2022 카타르월드…
통산 10번째 호주오픈(총상금 7650만 호주달러·약 662억6000만원) 우승을 노리는 노박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일각에서 불거진 ‘부상 과장설’에 반박했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미접종 이슈로 호주오픈에 참가하지 못했던 조코비치는 2년 만에 돌…

골프 사랑으로 유명한 전직 축구 선수 가레스 베일(34)이 미국프로골프(PGA) 대회에 출전한다. 베일은 지난 24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에서 “다음달 초에 열리는 AT&T페블비치프로암에서 경기를 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다음달 3일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골프링크…

대한축구협회가 파울루 벤투 감독 후임자 선임 작업에 본격 착수한다. 협회 전력강화위원회는 25일 마이클 뮐러(독일) 신임 위원장과 전력강화위원 6명이 참석하는 화상회의를 갖는다. 전력강화위원회가 새롭게 꾸려진 뒤 처음으로 진행되는 회의다. 협회는 지난해 2022 국제축구연맹(FI…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통산 44번째 득점을 합작한 해리 케인이 절친 손흥민과의 동반 활약에 기뻐했다. 케인은 지난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의 2022-23시즌 EPL 21라운드에서 손흥민의 도움을 받아 득점, …

2023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에서 쓰일 공인구가 공개됐다. 호주와 뉴질랜드 원주민이 제작에 참여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5일 누리집을 통해 2023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 공인구 ‘오션즈(OCEAUNZ)’를 발표했다. 오션즈라는 이름은 공동 개최국인 호주와 뉴질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