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항서, 고별무대 미쓰비시컵 준우승…베트남, 태국에 0-1 패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자신의 고별 무대인 2022 아세안축구연맹(AFF) 미쓰비시일렉트릭컵(미쓰비시컵)에서 준우승에 만족하며 ‘라스트 댄스’를 마쳤다. 박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16일 오후 9시30분(한국시간) 태국 빠툼타니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태국과의 미쓰비시컵…
-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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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자신의 고별 무대인 2022 아세안축구연맹(AFF) 미쓰비시일렉트릭컵(미쓰비시컵)에서 준우승에 만족하며 ‘라스트 댄스’를 마쳤다. 박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16일 오후 9시30분(한국시간) 태국 빠툼타니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태국과의 미쓰비시컵…

“계약 단계를 잘 모르고 그런 말을 했겠나. 당연히 알고 있었다.” 지난해 프로축구 K리그1 울산에서 뛰다 라이벌 팀 전북으로 이적한 일본인 선수 아마노 준(32)을 최근 공개비판한 홍명보 울산 감독은 16일 울산 롯데시티호텔에서 열린 ‘2023 K리그 동계 전지훈련 미디어 캠프’ …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현대에 17년 만의 우승컵을 안긴 홍명보(54) 감독이 2023시즌 또 새로운 도전자의 길을 걷겠다고 밝혔다. 홍 감독은 16일 울산롯데시티호텔에서 열린 2023시즌 K리그 동계 전지훈련 미디어캠프에서 “2023년은 울산이 새로운 목표, 새로운 길을 걸어가는 …
![김하성 “1등도 꼴찌에게 질 수 있다…일본전도 마찬가지” [일문일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1/16/117459965.2.jpg)
‘메이저리거’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오는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맞붙을 일본전을 상대로 각오를 다졌다. 그는 일본 선수단의 화려한 면면을 인정하면서도 “야구는 1등이 꼴찌에게 질 수도 있는 것”이라며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야구 국가대…

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이강철호’가 본격적으로 첫 발을 내디뎠다.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야구 국가대표팀은 16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선수단 오리엔테이션과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강철 감독은 “모든 분들이 이겨달라고 말씀하신다”면서 “이…

‘피겨 장군’ 김예림(20·단국대)이 제31회 동계유니버시아드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예림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레이크플래시드 올림픽 센터 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0.61점, 예술점수(PCS)…
![‘400승 리베로’ 여오현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발리볼 비키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1/16/117457340.1.jpg)
현대캐피탈은 12일 프로배구 남자부 안방 경기에서 KB손해보험에 3-1 승리를 거뒀습니다.이날 승리로 여오현 현대캐피탈 플레잉코치(45)는 V리그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V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정규시즌 경기에서 400번째 승리를 경험한 선수가 된 겁니다.현대캐피탈은 15일 안방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이승엽 감독이 박수받을 수 있는 시즌을 만들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두산은 16일 오전 잠실구장에서 창단 41주년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해 최악의 부진을 겪은 두산은 투타 난조로 인해 1982년 창단 후 처음으로 9위라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손흥민(31)이 안와골절 부상 이후 76일 만에 마스크를 벗고 풀타임을 소화했다. 토트넘은 지난해 10월에 이어 또 아스널에 패했다.손흥민은 16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EPL 아스널과의 안방경기에서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 오픈(총상금 790만달러)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김시우(28·CJ대한통운)가 아내 오지현(27·대방건설)에게 감사를 표했다. 김시우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라에 컨트리클럽(파70·699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6언…

프로구단 감독 자리를 맡는 일은 ‘독이 든 성배’를 받는 일에 자주 비교된다. 영광스러운 자리이지만 어떤 이유에서든 성적이 나지 않으면 모든 비난의 화살은 감독에게 쏠린다. 이상범 감독(54)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사퇴하면서 감독대행을 맡게 된 DB의 ‘레전드’ 출신 김주성(44…

여자프로배구에서 맹활약 중인 김연경, 배유나, 김연견 등이 이번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FA) 자격을 취득할 전망이다. 창단 이후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페퍼저축은행 등 구단들은 내년 시즌 성적 향상을 위해 이들을 영입하는 데 분주할 것으로 보인다. 여자프로배구는 고졸 출신…

미국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택한 덕수고 우완 투수 심준석(19)이 피츠버그 파이리츠 유니폼을 입는다. 피츠버그 구단은 16일(한국시간) 심준석과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MLB닷컴은 MLB 구단들의 국제 아마추어 선수 계약 현황을 공개하면서 “피츠버그가 한국 출신 투…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2회 우승을 일군 권순우(26·당진시청)가 세계랭킹 52위로 점프했다. 권순우는 16일 발표된 ATP 투어 단식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84위보다 32계단 상승한 52위에 이름을 올렸다. 권순우는 지난 14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

축구 국가대표팀 중원의 핵 황인범(27)이 풀타임을 소화한 가운데 소속팀 올림피아코스가 리그 4연승을 질주했다. 올림피아코스는 16일(한국시간) 그리스 피레아스의 카라이스카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그리스 수페르리가 엘라다 18라운드 홈경기에서 아레스에 1-0으로 승…

김시우, PGA 투어 소니오픈 우승…PGA 투어 2년 만의 정상 [서울=뉴시스]

‘새 빙속여제’ 김민선(24·고려대)이 제31회 동계유니버시아드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트랙레코드(경기장 최고 기록)를 써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다. 김민선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레이크플래시드 올림픽 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손흥민(31)이 안와 골절상 이후 처음으로 안면 보호 마스크를 벗고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토트넘은 아스널과의 ‘북런던더비’에서 완패했다. 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0…
안와골절 수술 후 처음으로 마스크를 벗고 경기에 나선 손흥민(31·토트넘)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토트넘은 16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홈경기에…

프로농구 올스타전의 꽃으로 불리는 덩크슛 콘테스트에서 키 188cm의 가드가 200cm 이상의 센터와 포워드를 제치고 덩크왕에 올랐다. 15일 경기 수원 KT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시즌 프로농구 올스타전 덩크슛 콘테스트에서 필리핀 출신의 가드 렌즈 아반도(25·KG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