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김판곤호’ 말레이시아, AFF컵서 태국에 0-3…한국인 지도자 결승 불발

    김판곤 감독이 지휘하는 말레이시아가 태국에 밀려 2022 동남아시아축구연맹(AFF) 미쓰비시컵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말레이시아는 10일(한국시간) 태국 빠툼타니 탐 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AFF 미쓰비시컵 4강 2차전에서 0-3으로 졌다. 말레이시아는 1차전을 1-0으로 …

    • 2023-01-10
    • 좋아요
    • 코멘트
  • 장수정·한나래, 호주오픈 예선 1회전 나란히 통과

    한국 여자 테니스 양대산맥 장수정(144위·대구시청)과 한나래(155위·부천시청)가 나란히 호주오픈 예선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 장수정은 장수정은 10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파크에서 열린 대회 예선 1회전에서 전 세계 5위 사라 에라니(104위·이탈리아)를 2-0(7-6 6-4)으…

    • 2023-01-10
    • 좋아요
    • 코멘트
  • ‘북런던 더비’ 앞둔 손흥민 “아스널의 상승세? 신경 쓰지 않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 아스널과의 맞대결을 앞둔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자신감을 보였다. 토트넘은 16일 오전 1시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아스널과 2022-23시즌 EPL 20라운드를 치른다. 토트넘과 아스널 모두 영국 런던…

    • 2023-01-10
    • 좋아요
    • 코멘트
  • 흥국생명 사과문…“경기 개입·성급한 감독 교체 죄송”

    흥국생명 사과문…“경기 개입·성급한 감독 교체 죄송”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구단의 경기 개입에 대해 머리를 숙였다. 성급한 감독 경질과 선임 과정에서 생긴 불협화음에도 사과의 뜻을 전했다. 흥국생명은 10일 사과문을 발표했다. 구단은 “먼저 구단의 경기운영 개입 논란, 감독 사퇴와 갑작스러운 교체로 배구와 흥국생명 배구단을 아껴주신 팬…

    • 2023-01-10
    • 좋아요
    • 코멘트
  • 휘청거리는 흥국생명, 김기중 감독도 고사…다시 김대경 감독대행 체제로

    휘청거리는 흥국생명, 김기중 감독도 고사…다시 김대경 감독대행 체제로

    극심한 내홍을 겪고 있는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김대경 감독대행 체제로 잔여 시즌을 운영한다. 흥국생명은 10일 새로 선임한 김기중 감독이 감독직을 최종 고사, 김대경 감독대행 체제로 시즌을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흥국생명은 최근 일주일 사이 바람 잘 날이 없었다. 지난 …

    • 2023-01-10
    • 좋아요
    • 코멘트
  • ‘학폭 논란’ LG 김대현 1심 무죄…美 애리조나 스프링캠프 합류

    ‘학폭 논란’ LG 김대현 1심 무죄…美 애리조나 스프링캠프 합류

    고등학교 시절 학교 폭력 혐의를 받아 군복무 도중 법정에 선 김대현(26·LG 트윈스)이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10일 야구계에 따르면 김대현은 10일 오전 열린 1심 결심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김대현은 선린인터넷고 3학년이던 지난 2015년 야구부 후배 A씨에게 폭력…

    • 2023-01-10
    • 좋아요
    • 코멘트
  • 축구협회, ‘2701호 폭로’에 공식 입장…“덮어두지 않겠다”

    축구협회, ‘2701호 폭로’에 공식 입장…“덮어두지 않겠다”

    대한축구협회가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논란이 된 ‘2701호’ 사태에 대한 공식 대응에 나섰다. 협회는 10일 ‘카타르월드컵 대표팀 의무 트레이너 관련 대한축구협회 입장’이라는 제하의 입장문을 통해 “협회는 그동안 이에 대한 공식적인 언급을 자제해 왔다”며 “뚜렷한 사유와 내용을 …

    • 2023-01-10
    • 좋아요
    • 코멘트
  • KT, 내야수 신본기와 1+1년 총액 3억원에 FA 계약

    KT, 내야수 신본기와 1+1년 총액 3억원에 FA 계약

    FA 내야수 신본기(34)가 원소속팀 KT 위즈와 계약을 맺었다. KT는 10일 신본기와 계약기간 1+1년에 총액 3억원(연봉 1억3000만원, 옵션 2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201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1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은 신본기는 안정적인 …

    • 2023-01-10
    • 좋아요
    • 코멘트
  • ‘웨일스 축구 영웅’ 베일 은퇴…“내 인생 최고의 순간이었다”

    ‘웨일스 축구 영웅’ 베일 은퇴…“내 인생 최고의 순간이었다”

    손흥민(31)의 토트넘 동료였던 웨일스 축구대표팀의 영웅 개러스 베일(34·LA FC)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베일은 1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신중한 고민 끝에 클럽과 대표팀에서 은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웨일스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환호하는 사진과 자신의 사인을 함…

    • 2023-01-10
    • 좋아요
    • 코멘트
  • ‘2701호 사건’의 전말…KFA “손흥민 트레이너, 공식스태프 자격에 미달”

    ‘2701호 사건’의 전말…KFA “손흥민 트레이너, 공식스태프 자격에 미달”

    대한축구협회(KFA)가 카타르 월드컵 기간 중 트레이너 안덕수씨의 폭로로 야기됐던 이른바 ‘2701호 사건’에 대한 전말을 공개했다.KFA는 10일 공식 홈페이지에 ‘카타르 월드컵 대표팀 의무 트레이너 관련 대한축구협회 입장’이라는 제목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이 글에서 KFA는 “안…

    • 2023-01-10
    • 좋아요
    • 코멘트
  • ‘월드컵 스타’ 조규성만이 아니다…유럽 진출을 꿈꾸는 K리거들

    ‘월드컵 스타’ 조규성만이 아니다…유럽 진출을 꿈꾸는 K리거들

    세계 축구의 중심인 유럽 무대의 겨울 이적 시장이 열리면서 K리거들도 새로운 도전을 물색 중이다. 2022 카타르 월드컵을 통해 조명을 받게 된 조규성(25?전북), 나상호(27?서울), 오현규(22?수원)뿐만 아니라 박지수(29), 이진현(26?이상 무소속), 권혁규(22?부산) 등…

    • 2023-01-10
    • 좋아요
    • 코멘트
  • 마운드 믿는 이강철 감독…호주전 필승 카드는 결국 ‘방망이’

    마운드 믿는 이강철 감독…호주전 필승 카드는 결국 ‘방망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대표팀을 이끄는 이강철 (KT 위즈)감독은 본선 1라운드 첫 상대인 호주전에 모든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호주를 잡으면 2라운드 진출 8부 능선을 넘을 수 있는 까닭이다. 시작부터 중요한 고비를 맞는 셈인데, 이 감독은 호주전 승리의 열쇠로 ‘타격’…

    • 2023-01-10
    • 좋아요
    • 코멘트
  • 두산 투수 이형범, 3년 열애 끝에 15일 화촉

    두산 투수 이형범, 3년 열애 끝에 15일 화촉

    두산 베어스 투수 이형범(29)이 1월15일 오후 2시 엘리에나호텔에서 신부 전민경씨(29)와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3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이형범은 “언제나 내 편이 되어준 고마운 사람과 평생을 약속하니 뭉클하고 책임감이 든다”며 “이제 가장으로서 더 좋은 모…

    • 2023-01-10
    • 좋아요
    • 코멘트
  •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감독에 마르티네스…첫 스페인 출신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감독에 마르티네스…첫 스페인 출신

    지난달 끝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까지 벨기에를 이끌었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포르투갈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았다. 포르투갈축구협회는 10일(한국시간) 카타르 월드컵을 끝으로 물러난 페르난두 산투스 감독의 후임으로 마르티네스 감독을 임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 2023-01-10
    • 좋아요
    • 코멘트
  • 토트넘 골키퍼 요리스, 프랑스 대표팀서 은퇴

    토트넘 골키퍼 요리스, 프랑스 대표팀서 은퇴

    2018년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과 카타르 월드컵에서 프랑스의 우승과 준우승을 이끈 골키퍼 우고 요리스가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이제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에만 집중한다. 영국 BBC는 10일(한국시간) 프랑스 매체 레퀴프를 인용해 요리스가 대표팀에서 은퇴하기로 결정했…

    • 2023-01-10
    • 좋아요
    • 코멘트
  • ‘러 귀화’ 빅토르 안, 한국 돌아오나…성남시청 코치 지원

    ‘러 귀화’ 빅토르 안, 한국 돌아오나…성남시청 코치 지원

    2011년 한국을 떠나 러시아로 귀화한 전 쇼트트랙 선수 빅토르 안(안현수·37)이 국내 복귀를 추진한다. 9일 빙상계 관계자에 따르면, 빅토르 안은 최근 경기 성남시 산하 직장운동부 쇼트트랙팀 코치직 공개 채용에 지원서를 냈다. 성남시청 쇼트트랙팀은 빅토르 안이 러시아 귀화 전인 …

    • 2023-01-10
    • 좋아요
    • 코멘트
  • 월드컵 경험한 베일, 현역 은퇴…손흥민 “축구 레전드, 행운을 빈다”

    웨일스 축구의 ‘레전드’ 가레스 베일(34)이 축구화를 벗는다. 베일과 한 시즌 동안 함께 생활 했던 손흥민(31?토트넘)은 전 동료의 은퇴를 축하했다. 베일은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고민 끝에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 내가 사랑하는 스포츠를 하…

    • 2023-01-10
    • 좋아요
    • 코멘트
  • 이제 겨우 33세인데…가레스 베일, 은퇴 선언

    이제 겨우 33세인데…가레스 베일, 은퇴 선언

    가레스 베일이 현역 생활을 마치기로 했다. 이제 겨우 33세인데 선수 은퇴를 선언했다. 베일은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신중하게 고려한 끝에 대표팀은 물론 소속 클럽에서 즉각적인 은퇴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베일은 “사우샘프턴에서 LA FC에 이르…

    • 2023-01-10
    • 좋아요
    • 코멘트
  • 中 지도한 빅토르 안, 한국 복귀?…성남시청 코치 지원

    中 지도한 빅토르 안, 한국 복귀?…성남시청 코치 지원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중국 대표팀을 지도했던 쇼트트랙 전설 빅토르 안(38·한국명 안현수)이 한국 복귀를 추진한다. 10일 빙상계 관계자에 따르면 빅토르 안은 이달 초까지 진행된 성남시청 빙상팀 코치직 공개채용에 원서를 접수했다. 이달 3일 서류접수가 마감됐으며 이번 주 …

    • 2023-01-10
    • 좋아요
    • 코멘트
  • 김주형, 골프 세계랭킹 14위 도약…10위 진입 보인다

    김주형, 골프 세계랭킹 14위 도약…10위 진입 보인다

    김주형(21)이 남자 골프 세계랭킹 14위로 올라섰다. 남자 골프 세계랭킹이 10일(한국시간) 발표됐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와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여전히 1, 2위 자리를 지켰다. LIV골프로 이적한 캐머런 스미스(호주)는 3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김주…

    • 2023-01-10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