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월 만에 준회원에서 1부투어 선수 된 이세영 “삼다수 마스터스 우승 목표”
준회원 입회에서 1부 투어 풀시드 확보까지 딱 158일이 걸렸다. ‘벼락 신인’ 이세영(1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판도를 흔들 준비를 마쳤다.KLPGA투어는 다음 달 12일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리쥬란 챔피언십으로 2026시즌의 막을…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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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회원 입회에서 1부 투어 풀시드 확보까지 딱 158일이 걸렸다. ‘벼락 신인’ 이세영(1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판도를 흔들 준비를 마쳤다.KLPGA투어는 다음 달 12일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리쥬란 챔피언십으로 2026시즌의 막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가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지난 25일 KLPGA가 서울 강동구 KLPGA빌딩에서 더 시에나 그룹(회장 신동휴)과 2026시즌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 2026’의 개최 조인식을 진행했다.2026시즌 KLPGA 투어에 새롭게 선보이는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