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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 아들, 아빠보다 일찍 PGA 진출할까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9)의 아들 찰리(15·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 대회 출전에 도전한다. PGA투어 사무국은 “찰리 우즈가 PGA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1차 예선에 출전한다”고 22일 알렸다. 18홀 경기로 4개 지역에서 나눠 열리는 1차 예선에선 각 지역…

    •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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