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 순위전 1위 김지현 “올 시즌은 골프 인생 터닝포인트”“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시드 순위전을 준비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5승을 거둔 베테랑 김지현(33)은 지난 시즌 후 ‘지옥의 레이스’로 불리는 시드 순위전으로 향해야 했다. 시즌 상금 랭킹이 60위 밖(64위)으로 떨어지면서 시드권을 잃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32개 …2024-02-14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