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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악물고 버텨 이룬 美진출… “메이저 우승컵 꼭 품을래요”

    이 악물고 버텨 이룬 美진출… “메이저 우승컵 꼭 품을래요”

    성유진(23)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한 2019년 상금 순위 85위에 그쳤다. 정규 투어에서 계속 뛰려면 시드전을 거쳐야 하는 성적이었다. 반면 동갑내기이자 데뷔 동기인 임희정은 3승, 조아연은 2승을 올렸다. 또 다른 동기생 박현경도 이듬해(2020년) 시즌 첫 메…

    •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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