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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상에서 돌아온 우즈, 아들과 주말 PNC 챔피언십 출전

    부상에서 돌아온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47)가 아들 찰리(14)와 함께 오는 주말 이벤트 대회에 나선다. 우즈는 현지시간으로 16일부터 이틀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 칼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PNC 챔피언십(총상금 108만5000달러)’에 출전한다. 미…

    •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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