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발칵… ‘다승왕’ 람, 7850억 계약금 받고 LIV 이적 이번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다승왕 욘 람(29·스페인)이 거액의 계약금을 받고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후원하는 LIV 골프로 이적한다. 소문으로만 돌던 람의 LIV 이적설이 현실이 되자 PGA투어는 충격에 빠졌다. 람은 8일 미국 폭스TV와의 인터뷰를 통해 “L…2023-12-09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