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테랑 박상현, 제네시스 챔피언십 정상…KPGA 최초 통산 상금 50억 금자탑
베테랑 박상현(40)이 연장 접전 끝에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정상에 섰다. 이 우승으로 박상현은 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통산 상금 50억원’ 달성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박상현은 15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7천467야드)에서 열린 제네시스 챔피…
- 202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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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박상현(40)이 연장 접전 끝에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정상에 섰다. 이 우승으로 박상현은 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통산 상금 50억원’ 달성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박상현은 15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7천467야드)에서 열린 제네시스 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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