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추어 장유빈, 항저우 AG 골프 1라운드서 11언더파 단독 선두
아마추어 골퍼 장유빈(21)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치고 나섰다. 한국은 남자 단체전에서도 1라운드 선두로 나섰다.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끊긴 금메달 도전에 청신호가 켜졌다. 장유빈은 28일 중국 항저우 서호 국제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항저…
- 202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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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골퍼 장유빈(21)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치고 나섰다. 한국은 남자 단체전에서도 1라운드 선두로 나섰다.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끊긴 금메달 도전에 청신호가 켜졌다. 장유빈은 28일 중국 항저우 서호 국제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항저…

남자 골프 대표팀의 ‘막내’ 장유빈(21)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첫날 맹타를 휘두르며 단독선두에 올랐다. 장유빈은 28일 중국 항저우 서호 국제골프코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골프 1라운드에서 11언더파 61타를 적어냈다. 장유빈은 2위 쿼타이치(홍콩·10언더파 62타)를 한 …

아마추어 골퍼 장유빈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 첫날 단독 1위에 올라 금메달을 바라보고 있다. 장유빈은 28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서호 국제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12개, 보기 1개를 쳐 11언더파 61타를 기록했다. 이날 장유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