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잡는 아마추어’ 장유빈, 13년 만의 ‘AG골프 金’ 정조준 “지금은 나 자신을 믿고 플레이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 ‘KOREA’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나타난 남자 골프 국가대표 장유빈(21·한국체대)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함께 출전하는 대표팀 선배 김시우(28)와 임성재(25)한테 받고 싶은 ‘원포인트 레슨’이 있냐고 묻자 이렇…2023-09-19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