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女축구 배예빈 “월드컵은 모든 선수의 꿈…승리가 목표”
호주·뉴질랜드가 공동 개최하는 2023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월드컵에 나서는 미드필더 배예빈(경북위덕대)이 첫 월드컵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배예빈은 19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월드컵은 모든 선수의 꿈이고, 그 꿈에 한 발 더 다가와 너무 행복하다”며 “출전한다면 최대한 팀에 보…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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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뉴질랜드가 공동 개최하는 2023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월드컵에 나서는 미드필더 배예빈(경북위덕대)이 첫 월드컵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배예빈은 19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월드컵은 모든 선수의 꿈이고, 그 꿈에 한 발 더 다가와 너무 행복하다”며 “출전한다면 최대한 팀에 보…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대결할 국내 K리그 선발 ‘팀 K리그’ 명단이 확정됐다. 프로축구연맹은 오는 27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경기에 나서는 ‘팀 K리그’ 22명 명단을 19일 최종 발표했다. ‘팀 K…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한 김민재(27)가 가벼운 사이클 훈련으로 여정을 시작했다. 뮌헨 구단은 1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김민재와 2028년 6월30일까지 5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세부 계약 내용을 공개 하지 않았지만, 현지 매체들은 …

한국 축구의 간판 수비수 김민재(27)가 독일 분데스리가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했다. 뮌헨 구단은 1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김민재와 2028년 6월30일까지 5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현지 매체들은 뮌헨이 나폴리(이탈리아)에 5000만 유로(약 710억원…

독일 매체가 유럽 최고 명문 축구클럽인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한 김민재(26)의 등번호에 주목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9일(한국시간)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와 2028년까지 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등번호 3번을 달고 뛴다. 전 소속 팀 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노팅엄 포레스트의 공격수 황의조(31)가 프리시즌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노팅엄은 19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와 친선경기에서 0-1로 졌다. 황의조는 전방 원톱 공격수로 선발 출전, 90분 간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K리그 전북 현대 그리고 국가대표팀에서 함께 뛰었던 이재성(31·마인츠)과 김민재(27·바이에른 뮌헨)가 처음으로 적으로 만난다. 이재성은 “항상 같은 팀으로만 뛰다가 적으로 만나게 되는데, 어떤 장면이 연출될지 나도 기대된다”고 웃었다. 마인츠 소속의 미드필더 이재성은 19일 오전…

드디어 오피셜이 떴다.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6)가 공식적으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선수가 됐다.뮌헨 구단은 “이탈리아 나폴리 구단과 김민재의 이적 협상을 마무리했다”면서 “김민재와 2028년까지 5년 계약을 맺었다”고 19일 발표했다.뮌헨은 구체적인 협상 내용을…

한국 국가대표팀 수비수 김민재(27)가 독일 분데스리가 전통의 명가 바이에른 뮌헨(독일)에 공식 입단했다. 뮌헨은 1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인 센터백 김민재와 2028년 6월30일까지 5년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등번호는 3번을 달고 뛴다. 전 소속 팀 나폴리에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