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세 유망주 센터백 김지수, EPL 브렌트퍼드와 4+1년 계약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한국의 4강 진출에 기여한 수비수 김지수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렌트퍼드와 공식 계약했다. 브렌트퍼드는 26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축구 K리그2 성남에서 김지수를 영입했다. 4년 계약에 1년 계…
-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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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한국의 4강 진출에 기여한 수비수 김지수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렌트퍼드와 공식 계약했다. 브렌트퍼드는 26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축구 K리그2 성남에서 김지수를 영입했다. 4년 계약에 1년 계…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 공격수 윤도영(충남기계공고)이 A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의 시그니처 포즈인 ‘찰칵 세리머니’를 펼친 뒤 “대한민국의 7번만 할 수 있는 세리머니”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대표팀은 25일(이하 한국시간) 태국 빠…

황희찬(울버햄튼)이 사칭 피해를 입었다며 팬들에게 주의를 각인시켰다.황희찬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고 일어났는데 이게 무슨 일인지. 이런 얘기 별로 하고 싶지도 않다. 일단 이 일을 아시는 분들보다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겠지만 저를 사칭하고 다닌다는 게 놀랍다”라고 운을…

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장이자 핵심 공격수인 손흥민(토트넘)이 팬들이 만든 자신의 ‘생일 축하 문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감사를 표했다. 손흥민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광고판 앞에서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광고판에는 “손흥민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당신과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사생활 폭로 논란에 휩싸인 황의조(31·서울)가 26일 예정됐던 팬미팅 등 공식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26일 황의조의 매니지먼트사인 ‘UJ스포츠’ 관계자는 뉴스1과 통화에서 “계속해서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일단 팬미팅 등 공식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고 전했다.황의조는 당초 이날 서울…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베테랑 조소현(35·토트넘)이 콜린 벨 감독의 세대교체를 높이 평가하며 다가오는 여자월드컵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조소현은 26일 오전 파주 축구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인터뷰를 통해 “그전에 감독님들이 계셨을 때보다는 그래도 콜린 벨 감독님 오시면서 세대교체…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에서 4강에 진출하며 2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뤘다.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 오후 11시(한국시간) 태국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최국 태국과의 대회 8강에서 강민우(울…

1년 여 만에 태극마크를 다시 달고 ‘콜린 벨호’에 복귀한 이영주(31·마드리드CFF)가 자신의 커리어 두 번째 월드컵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지난해 7월 동아시안컵 이후 십자인대 부상으로 장기 이탈했던 그는 건강을 회복하며 다시 날아오를 준비를 마쳤다. 이영주는 26일 파주NFC에…

한국 U17(17세 이하) 대표팀을 이끌고 U17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변성환 감독이 “상상만 했던 결과가 현실서 이뤄져 행복하다”며 활짝 웃었다. 변성환호는 25일(한국시간) 태국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태국과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8강전에서…

자신의 3번째 월드컵 무대를 앞둔 여자 축구대표팀의 간판 조소현(35·토트넘 위민)이 16강을 넘어 8강까지 오르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조소현은 26일 파주NFC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번이 3번째 월드컵인데 이전과 다르게 여유가 있다. 경험이 쌓였기에 이전보다 좋은 경기를 할 수 있…

국내 무대로 복귀한 뒤 점점 폼을 끌어올리다 1년 만에 A매치 득점까지 기록하는 등 다시 일어서던 축구대표팀 스트라이커 황의조가 뜻밖의 ‘사생활 논란’에 휘청거리고 있다. 지난 25일 한 여성은 SNS에 “나는 국가대표 축구선수 A와 만났던 여자”라고 소개하며 “A선수는 상대와 애…

‘골든 보이’ 이강인(마요르카)의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이적 발표가 다소 지체되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현지에서는 새 사령탑 선임 뒤 선수 영입 오피셜이 나올 것이라며 이강인의 PSG행은 변함없을 것이라는 확신의 목소리를 냈다. 파리 소식을 전하는 ‘르 파리지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