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의조 보내는 안익수 감독 “많이 그리울 것 같아…고마웠다”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을 이끄는 안익수 감독이 고별전을 치른 황의조에 대해 “많이 그리울 것 같다. 고마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도 ‘마지막 인사’를 해달라는 질문에는 “안 떠날 것 같아서 인사는 다음에 하겠다”며 입담도 과시했다. ‘안익수호’ 서울은 24일 수원월…
- 202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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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을 이끄는 안익수 감독이 고별전을 치른 황의조에 대해 “많이 그리울 것 같다. 고마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도 ‘마지막 인사’를 해달라는 질문에는 “안 떠날 것 같아서 인사는 다음에 하겠다”며 입담도 과시했다. ‘안익수호’ 서울은 24일 수원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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