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경기 연속 무승’ 클린스만, 22일 대표팀 운영 방향 밝힌다
한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4경기 연속(2무2패) 승리를 챙기지 못한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코칭스태프와 함께 취재진 앞에 선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의 축구회관에서 클린스만 감독과 코치진이 함께 기자회견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축구협회는 “…
-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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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4경기 연속(2무2패) 승리를 챙기지 못한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코칭스태프와 함께 취재진 앞에 선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의 축구회관에서 클린스만 감독과 코치진이 함께 기자회견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축구협회는 “…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하는 정우영(24?프라이부르크)이 은사가 지도하는 슈투트가르트 이적을 추진 중이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은 21일(한국시간) “정우영이 슈투트가르트와 구두로 개인 합의를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정우영이 슈투트가르트로 이적하기에는 아직 해결해야 할 …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4강에 진출한 20세 이하 대표팀 주축들이 지난 20일 대전에서 열린 A매치를 관전했다. 이들은 수훈 선수로 황인범(올림피아코스)과 김승규(알샤바브), 홍현석(헨트), 황의조(FC서울) 등을 꼽는가 하면 이강인(마요르카), 주민…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최전방 결정력의 아쉬움 속에 첫 승 달성에 ‘또’ 실패했다. 2선의 좋은 경기력을 바탕으로 경기를 주도하고도 골이라는 마침표를 찍지 못한 내용이라 아쉬움이 더 크게 남는다. 클린스만호는 지난 2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엘살바도르…

U20 월드컵 4강의 주축 K리거들이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며 더 큰 성장을 다짐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오전 11시 아산정책연구원에서 ‘U20 월드컵 활약 K리거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미디어데이에는 골키퍼 김준홍, 공격수 이영준(이상 김천), 미드필더 배준호…

한국 중앙수비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진출에 도전하는 김지수(19?성남)가 브렌트포드 이적을 마무리 짓기 위해 잉글랜드행 비행기에 올랐다. 김지수는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 김지수는 아버지, 에이전트와 함께 떠났다. 이미 브렌트포…

“나는 아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할 일이 남아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의 제안을 받고도 돈 대신 자부심을 택하겠다고 밝힌 손흥민(토트넘)의 발언이 영국 현지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손흥민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엘살바도르와의 평가전…

엘살바도르전에서 득점 기회를 여러 번 놓친 조규성(전북현대)이 손흥민(토트넘)으로부터 조언을 들었다. 조규성은 2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엘살바도르전(1-1 무승부)을 마친 뒤 믹스드존에서 기자들과 만나 득점 기회를 놓친 데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조규성은 이날 이강인의 크로스와…

이른바 ‘오일 머니’를 앞세워 유럽 무대의 스타 선수들을 잇달아 영입하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리그가 이번엔 손흥민(토트넘·사진)에게 이적을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소식통을 인용해 “사우디 프로축구 팀 알이티하드가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해 6000만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