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포르텔로 역 뒤덮은 한국 쇼트트랙…전 세계 취재진 ‘스몰토크’ 화제로

    포르텔로 역 뒤덮은 한국 쇼트트랙…전 세계 취재진 ‘스몰토크’ 화제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출장 기간 취재진이 가장 많이 드나드는 곳은 메인프레스센터(MPC)다. MPC로 이어지는 밀라노 지하철역은 1호선 아멘돌라역과 5호선 포르텔로역이다. 포르텔로역에서 기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건 노선안내도 옆 벽면을 뒤덮은 일러스트였다. 여기엔 2…

    • 2026-02-02
    • 좋아요
    • 코멘트
  • ‘대륙의 아이콘’서 밉상된 구아이링, “中 위해 39개 메달 땄다. 당신은?”

    ‘대륙의 아이콘’서 밉상된 구아이링, “中 위해 39개 메달 땄다. 당신은?”

    “최근 5년 동안 중국을 위해 39개의 메달을 땄다. 당신들은 조국을 위해 뭘 했는가?”4년 전 베이징 겨울올림픽에서 설상 종목 역사상 첫 금메달을 중국에 안겨준 구아이링(23·미국명 에일린 구)이 지난달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남긴 글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

    • 2026-02-02
    • 좋아요
    • 코멘트
  • 심석희 생일, 최민정도 축하… 뭉치는 女쇼트트랙

    심석희 생일, 최민정도 축하… 뭉치는 女쇼트트랙

    과거 악연을 떨쳐내고 ‘원 팀’이 된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3000m 계주 정상 탈환을 노린다. 지난달 31일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 한국 선수단 숙소에서는 30일이 생일이었던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29)의 생일 파티가 열렸다…

    • 2026-02-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배추 보이’의 부활… “설상 최초 올림픽金 감잡았다”

    ‘배추 보이’의 부활… “설상 최초 올림픽金 감잡았다”

    한 시즌 내내 기다렸던 우승을 가장 ‘적기(適期)’에 따냈다. ‘배추 보이’ 이상호(31)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2025∼2026시즌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월드컵 첫 우승을 신고했다. 이상호는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슬로베니아 로글라에서…

    • 2026-02-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