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럴림픽선수단 귀국… 설상 김윤지 MVP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장애인 올림픽)에서 금 2개, 은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인 13위를 기록한 한국 선수단이 1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역대 한국 선수 단일 대회 최다인 5개의 메달(…
- 15시간 전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장애인 올림픽)에서 금 2개, 은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인 13위를 기록한 한국 선수단이 1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역대 한국 선수 단일 대회 최다인 5개의 메달(…

미국 야구 대표팀의 철벽 투수진이 도미니카공화국의 ‘핵 타선’을 막아냈다. 사실상의 결승전에서 승리한 미국은 9년 만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미국은 16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WBC 4강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을 2-…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2026 동계 패럴림픽을 마친 대한민국 선수단을 향해 “머나먼 이국땅에서 빛나는 활약을 펼쳐준 국가대표 선수단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격려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글을 올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이 막을 내렸…

한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 큰 성과를 거뒀다. 4년 전 노메달에 그쳤던 한국이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육성 제도’ 영향이 크다.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은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의 크로스…

이상호(넥센)가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캐나다 대회에서 6위를 기록했다.이상호는 14일(현지 시간) 캐나다 퀘벡주 라노디에흐에서 열린 2025~2026시즌 FIS 스노보드 월드컵 알파인 남자 평행 대회전에서 출전 선수 43명 중 6위에 이름을 올렸다.이상호는 예선을 2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영웅 김길리(성남시청)와 임종언(고양시청)이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을 따냈다.‘올림픽 2관왕’ 김길리는 15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여자부 100…

한국 휠체어컬링 혼성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서 동메달 획득에 실패했다.남봉광(45)-방민자(64)-양희태(58)-이현출(40)-차진호(54)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동메달 결정전에서 …

무릎 인대와 종아리 근육이 파열된 장애인 알파인 스키 국가대표 황민규(SK에코플랜트)가 ‘부상 투혼’을 발휘해 동계패럴림픽 개인 최고 순위를 써냈다.황민규는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 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알파인 스…

한국 여자 농구가 ‘아프리카 최강’ 나이지리아를 꺾고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월드컵 최종예선 첫 승을 신고했다. FIBA 랭킹 15위 한국은 12일(현지 시간) 프랑스 빌뢰르반에서 열린 8위 나이지리아와의 대회 2차전에서 77-60으로 이겼다. 11일 독일(12위)과의 …

‘스마일리’ 김윤지(20·사진)가 처음 출전한 겨울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서 네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김윤지는 13일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좌식 스프린트 추적 결선에서 11분41초6의 기록으로…

장애인 알파인 스키 국가대표 황민규(SK에코플랜트)가 주종목을 앞두고 무릎을 다쳤음에도 ‘부상 투혼’을 발휘해 동계패럴림픽 개인 최고 순위를 써냈다. 황민규는 1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 스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알파인 스키 남자 대회전 시각장애 부문에서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서 새 역사를 써내려가는 김윤지(BDH파라스)가 또 ‘은빛 질주’를 선보인 후 “경기가 재미있었다”며 활짝 웃었다. 김윤지는 1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바이애슬론 추적 여자 좌식 결선에서 11분41…

‘스마일리’ 김윤지(20)가 첫 출전한 겨울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서 네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김윤지는 13일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겨울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좌식 스프린트 추적 결선에서 11분41초6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

한국 휠체어컬링 혼성 대표팀이 안방 이점을 지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개최국 이탈리아를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앞서 믹스더블 종목에서 은메달을 딴 한국은 휠체어컬링에서 또 한 번 메달을 노릴 수 있게 됐다.남봉광(45)-방민자(64)-양희태(5…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부상 투혼’을 이어가는 최사라(현대이지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다섯 번째 레이스에서도 값진 완주를 일궈내며 7위에 올랐다. 최사라는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 스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알파인 스…

“진한 에스프레소처럼 이탈리아가 미국의 정신을 번쩍 들게 했다.” 11일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B조 조별리그에서 ‘세계 최강’을 자부했던 미국이 이탈리아에 일격을 당한 뒤 MLB닷컴은 이런 제목의 기사를 올렸다. 미국 야구대표팀은 이날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다이킨…

‘스마일리’ 김윤지(20)가 역대 한국 겨울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선수 중 가장 많은 메달을 목에 건 선수가 됐다. 김윤지는 11일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스키 여자 개인 좌식 10km 인터벌스타트에서 26분…

16년 만의 패럴림픽 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팀이 노르웨이를 꺾고 3연승을 기록했다.남봉광(45·경기도장애인체육회)-방민자(64·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양희태(58·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이현출(40·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차진호(54·경기도장애인체육회)로 …

항상 웃는 얼굴로 ‘스마일리’라고 불리는 김윤지(20)가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겨울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서 ‘멀티 메달’을 따냈다. 김윤지는 10일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스키 여자 개인 좌식 스프린…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이해인(고려대)이 착용한 드레스가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어워즈 ‘베스트 의상상’ 후보로 뽑혔다.10일(한국 시간) ISU가 발표한 2026 ISU 피겨스케이팅 어워즈 베스트 의상상 후보 16명 중 이해인이 한국 선수 중 유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