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득점’ SK 김선형이 ‘8득점’ 최원혁을 칭찬한 이유“오늘 승리에 가장 큰 역할을 한 건 최원혁(31·SK)입니다.”SK의 주전 가드 김선형(35)은 1일 KGC와의 프로농구(KBL) 2022~2023시즌 챔피언결정(7전 4승제) 4차전에서 100-91로 승리한 뒤 이렇게 말했다. 이날 팀에서 두 번째로 많은 점수(23점)에 10도움 …2023-05-01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