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년 만의 올림픽’ 꿈꾸는 한국여자농구대표팀의 운명은?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이 2020 도쿄올림픽 진출을 위한 여정에 나선다. 한국은 14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리는 2020년 도쿄올림픽 프레 퀄리파잉 토너먼트 1차전에서 숙적 중국과 만난다. 이번 토너먼트에는 국제농구연맹(FIBA) 랭킹 18위인 한국을 비롯해 중국(8위), …
-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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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이 2020 도쿄올림픽 진출을 위한 여정에 나선다. 한국은 14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리는 2020년 도쿄올림픽 프레 퀄리파잉 토너먼트 1차전에서 숙적 중국과 만난다. 이번 토너먼트에는 국제농구연맹(FIBA) 랭킹 18위인 한국을 비롯해 중국(8위), …

원주 DB의 신인 포워드 김훈(23·193㎝)은 올해 신인드래프트에서 2라운드에 지명된 선수 중 가장 먼저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12일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전주 KCC와의 경기에서 1쿼터 중반 교체로 코트를 밟은 후 16분2…
▽프로농구 △삼성-KGC(19시·잠실실내체육관) ▽프로배구 △OK저축은행-삼성화재(안산 상록수체육관) △현대건설-흥국생명(수원체육관·이상 19시) ▽핸드볼 아시아 남자클럽리그(12시·삼척체육관)

경기 종료 1분 49초 전. 방문팀 DB가 KCC에 77-75로 2점 앞선 상황. KCC 유니폼을 입고 첫 경기에 나선 슈터 이대성(29)이 3점 슛 라인에서 1m 정도 떨어진 지점에서 시도한 회심의 슛은 림을 맞고 나왔다. 이어진 DB의 공격에서 김민구가 2점 슛을 성공시키며 승부는…

12일 DB와의 홈경기에서 77-81로 패 이대성·라건아 합류 하루 뒤 실전 치러 훈련 시간 짧아 조직력에 한계 노출 전창진 감독 “맞춰가는 과정 필요해” 전주 KCC의 역대급 라인업은 화려했지만 완성도를 갖추기까…

전주 KCC와 울산 현대모비스는 11일 대형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 KCC는 현대모비스의 간판인 라건아(30)와 이대성(29)을 영입하는 대신 리온 윌리엄스(33), 박지훈(30), 김국찬(23), 김세창(22)을 내줬다. KCC는 당장의 우승, 현대모비스는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선택…

서울 삼성은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5승7패로 7위(11일 현재)를 마크하고 있다. 1라운드 2승6패로 부진했던 삼성은 2라운드 들어 3경기 2승1패를 거두면서 서서히 살아날 기미를 보인다. 최근 경기에서는 빅 라인업을 내세워 재미를 보고 있다. 외국인…

전주 KCC는 11일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트레이드로 이대성(29)과 라건아(30)를 영입해 단숨에 우승 전력을 꾸렸다.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KCC는 약점으로 손꼽혔던 가드 포지션을 강화했다. 볼 핸들러가 부족해 접전에서는 이정현(32)에게 포인트가드를 맡기기도 했던 KCC는 이…

“모두의 견제를 받는 우승 후보가 됐다.”(전창진 KCC 감독) “리빌딩을 위해 현재와 미래를 바꿨다.”(유재학 현대모비스 감독) 이번 시즌 프로농구 판도를 뒤흔들 초대형 트레이드가 성사됐다. ‘다크호스’로 꼽혔던 KCC는 단숨에 우승 후보로 떠올랐고, 우승 후보로 예상됐던 디…
![[바스켓볼브레이크] 표면적 이유와 이면이 공존하는 역대급 2대4 트레이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11/11/98306046.3.jpg)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에서 대형 트레이드가 성사됐다. 울산 현대모비스와 전주 KCC는 11일 2대4 트레이드에 전격 합의했다. 현대모비스는 팀의 핵심 외국인선수 센터 라건아(30·199㎝)와 가드 이대성(20·190㎝)을 KCC에 보내고, 외국인선수 센터 리온 윌리엄…

현대모비스 유재학 감독(57·사진)이 국내 프로농구 최초로 단일팀 통산 500승(323패)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유 감독은 10일 원주에서 열린 DB와의 경기에서 72-65의 승리를 이끌었다. 라건아(24득점)와 이대성(19득점)이 공격을 주도했다. 현대모비스는 6승 7패로 6위. …

남자프로농구가 달라졌다. 승부처 고비, 결정적인 순간이 국내선수의 손에서 운명이 갈리고 있다. 불과 지난 시즌까지만 해도 국내 프로농구 무대의 주역은 외국인선수들이었다. 공격력 좋은 외인들이 승부처에서 공격을 책임졌다. 국내선수들은 외인들의 득점을 위해 패스를 하거나 스크린을 거…
![[포토] 최부경-조이, 볼을 향한 손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11/10/98292507.5.jpg)
1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전주 KCC와 서울 삼성 경기에서 SK 최부경과 KCC 조이 도시가 리바운드 볼을 다투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최준용, 혼란의 골밑슛](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11/10/98292512.5.jpg)
1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전주 KCC와 서울 삼성 경기에서 SK 최준용이 KCC의 수비를 뚫고 골밑슛을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훅슛 날리는 자밀 워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11/10/98292505.5.jpg)
1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전주 KCC와 서울 삼성 경기에서 SK 자밀 워니가 KCC의 수비를 뚫고 훅슛을 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윌리엄스 ‘공은 어디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11/10/98292493.5.jpg)
1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전주 KCC와 서울 삼성 경기에서 KCC 윌리엄스가 리바운드 볼을 다투고 있다.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돌파하는 김선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11/10/98292500.5.jpg)
1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전주 KCC와 서울 삼성 경기에서 SK 김선형이 KCC 최승욱의 수비를 뚫고 골밑을 공격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김선형 ‘내가 잡는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11/10/98292498.5.jpg)
1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전주 KCC와 서울 삼성 경기에서 SK 김선형과 KCC 정창영이 루즈볼을 다투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헤인즈 ‘날 막지못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11/10/98292495.5.jpg)
1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전주 KCC와 서울 삼성 경기에서 SK 애런 헤인즈가 KCC 한정원의 수비를 뚫고 레이업슛을 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김선형, 어려운 자세에서 슛 성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11/10/98292484.5.jpg)
1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전주 KCC와 서울 삼성 경기에서 SK 김선형이 KCC의 수비를 뚫고 골밑을 공격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