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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SK, 선수들과 문경은 감독이 말한 ‘고공행진의 비결’

    서울 SK, 선수들과 문경은 감독이 말한 ‘고공행진의 비결’

    서울 SK는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3라운드 현재 16승6패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공동 2위 부산 KT, 안양 KGC(이상 13승9패)에 3경기차로 앞서 당분간 독주를 이어질 전망이다. SK는 개막 이전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혔다. 김선형(31·18…

    •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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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승진 “의식잃은 딸 구해준 시민들께 감사” SNS에 글

    하승진 “의식잃은 딸 구해준 시민들께 감사” SNS에 글

    농구 국가대표 출신 하승진(34·사진 오른쪽)이 긴박한 상황을 맞았던 딸을 시민과 구조대원들의 도움으로 구한 사연을 소개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하승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딸의 생명을 구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전하고 싶다”며 글을 올렸다. 사연은 이랬다. 14일…

    •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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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배를 잊은 KT, 9년만에 7연승… 주말 경기서 LG에 1점차 승리

    패배를 잊은 KT, 9년만에 7연승… 주말 경기서 LG에 1점차 승리

    “볼을 잡자마자 위로 던져 버려 그냥.” 경기 종료 1초를 남겨두고 공격권을 쥔 KT의 작전 시간에 허훈(24·KT)은 이렇게 말하며 웃었다. 74-73으로 KT가 LG에 1점 앞서고 있었기 때문에 패스를 받은 선수가 상대가 달려들기 전에 공을 하늘로 던져 1초가 흐르게 만들자는 …

    •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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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딜 그 후…두 번째 맞대결, KCC 다시 한 번 진땀 승

    빅딜 그 후…두 번째 맞대결, KCC 다시 한 번 진땀 승

    울산 현대모비스와 전주 KCC가 15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두 팀은 지난달 11일 라건아, 이대성(현대모비스→KCC)과 리온 윌리엄스, 김국찬, 박지훈, 김세창(KCC→현대모비스)을 맞바꾸는 대형 트레이드를…

    • 20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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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애런이…” 연패 없는 SK, 문경은 감독의 ‘일석이조’

    “오랜만에 애런이…” 연패 없는 SK, 문경은 감독의 ‘일석이조’

    “오랜만에 애런이 답답한 흐름을 잘 해결해줬다.” 문경은 서울 SK 감독이 외국인 선수 애런 헤인즈를 칭찬하며 흐뭇해 했다. SK는 13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3라운드 오리온과 홈 경기에서 89-72로 승리했다. 이로써 SK는 지난 11…

    • 201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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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 승패 바꾼 오심…심판·기록원 징계 비공개 논란

    토토 승패 바꾼 오심…심판·기록원 징계 비공개 논란

    여자프로농구에서 체육진흥투표권(공식) 게임의 결과가 바뀌는 오심을 내고도 자체 징계 내용을 공개하지 않아 ‘솜방망이 징계’, ‘제 식구 감싸기’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13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과 구단 등에 따르면, WKBL은 전날 재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실수한 심판과 기록원에…

    •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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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 괴인’ 빠졌어도 끄떡없다

    ‘그리스 괴인’ 빠졌어도 끄떡없다

    미국프로농구(NBA) 밀워키의 조지 힐이 12일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파이서브포럼에서 열린 뉴올리언스와의 안방경기에서 화려한 투 핸드 덩크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밀워키는 이날 ‘그리스 괴인’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부상 결장에도 불구하고 127-112로 이기고 16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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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능 대세’ 변신 허재, 정식 매니지먼트 계약

    ‘예능 대세’ 변신 허재, 정식 매니지먼트 계약

    ‘농구대통령’ 허재 전 국가대표 감독(54·사진)이 연예기획사와 정식 계약을 체결하며 제2의 인생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연예기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허 전 감독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최고 농구 선수, 지도자로 활약한 허 전 감독은 최근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

    •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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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위 대한항공도 격파… KB손보, 꼴찌 탈출

    1위 대한항공도 격파… KB손보, 꼴찌 탈출

    개막전 승리 뒤 12연패에 빠졌던 KB손해보험이 선두 대한항공마저 잡았다. 3연승을 달리며 꼴찌 탈출에도 성공했다. KB손해보험은 1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방문경기에서 3-2(13-25, 25-23, 25-21, 18-25, 15-11)로 이겼다. 승점 15(4승 12패)를…

    •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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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시래 17점’ LG, 2개월 만에 2연승

    ‘김시래 17점’ LG, 2개월 만에 2연승

    프로농구 창원 LG가 2개월 만에 2연승을 달렸다. LG는 12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전주 KCC와의 경기에서 79-72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LG(8승13패)는 고양 오리온(7승13패)을 최하위로 밀어내고 9위에 자리했다. 지난 1…

    •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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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졸전 끝 패배 KCC, 비효율적인 이대성을 어찌할까

    졸전 끝 패배 KCC, 비효율적인 이대성을 어찌할까

    전주 KCC의 ‘이대성 딜레마’가 좀처럼 해결되지 않고 있다. KCC는 12일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창원 LG에 72-79로 패했다. 승패를 떠나 경기내용이 실망스러웠다. 특히 이대성(10점·4리바운드)의 문제점이 극명하게…

    •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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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NK전 패배 후 일주일 정비 우리은행, 신한은행에 분풀이

    BNK전 패배 후 일주일 정비 우리은행, 신한은행에 분풀이

    12일 홈경기서 81-53 완승 KB스타즈와 공동 1위로 점프 전력차가 확실했던 경기였다. 아산 우리은행은 12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벌어진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인천 신한은행과의 홈경기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81-5…

    •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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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수의 의미 있는 도전 ‘프로무대 첫 3점슛 성공’

    박지수의 의미 있는 도전 ‘프로무대 첫 3점슛 성공’

    청주 KB스타즈의 센터 박지수(21·198㎝)는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10경기를 뛰며 총 3차례 3점슛을 시도했다. 시간에 쫓겨 어쩔 수 없이 3점슛을 시도한 적도 있지만 자신의 마크맨이 느슨하게 수비를 펼치는 사이 정상적인 폼으로 던진 슛도 있었다. 아…

    •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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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래의 폼을 되찾아 가는 삼성 닉 미네라스

    원래의 폼을 되찾아 가는 삼성 닉 미네라스

    서울 삼성 외국인선수 닉 미네라스(31·200㎝)가 서서히 원래의 폼을 되찾고 있다. 미네라스는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최근 3경기에서 경기당 2개의 3점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입단 당시부터 내·외곽을 겸할 수 있는 외국인 선수라는 평가가 뒤따랐지만 3점슛…

    •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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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전한 청춘’ 빈스 카터 1500경기 출장의 의미

    ‘여전한 청춘’ 빈스 카터 1500경기 출장의 의미

    빈스 카터(43·애틀랜타). 1990년대 후반~2000년대에 미국프로농구(NBA)를 즐겨본 팬들에게는 설레는 이름이다. 엄청난 점프력으로 꿈속에서나 떠올릴 법한 덩크슛을 현실에서 성공시키는 선수였다. ‘휴먼 하이라이트 필름’이라는 수식어가 괜히 붙은 것이 아니다. 2000년대 코…

    •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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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키운 영건’ 허훈-양홍석에 있음에 부러울 것 없는 KT

    ‘잘 키운 영건’ 허훈-양홍석에 있음에 부러울 것 없는 KT

    부산 KT의 기세가 무섭다.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최근 6연승 중이다. 11일에는 선두 서울 SK마저 81-68로 꺾었다. KT의 최대 무기는 ‘젊음’이다. 이를 상징하는 선수는 가드 허훈(24·180㎝)과 양홍석(22·195㎝)이다. 2017년 …

    •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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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59일 만에 터진 6연승… KT, 선두 SK 잡고 3위로

    2959일 만에 터진 6연승… KT, 선두 SK 잡고 3위로

    KT의 양궁농구가 SK 과녁에 제대로 명중했다. KT가 1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SK와의 프로농구 방문경기에서 3점슛 11개를 적중시킨 데 힘입어 81-68로 완승했다. 2011년 11월 4일(KCC전 86-59 승리) 이후 2959일 만에 6연승을 달린 KT는 DB(1…

    •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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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프로농구 올해의 선수 김한별이 팔을 고정하고 무대에 오른 이유

    여자프로농구 올해의 선수 김한별이 팔을 고정하고 무대에 오른 이유

    2019 동아스포츠대상 시상식에서 여자프로농구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용인 삼성생명의 김한별(33)은 왼쪽 팔을 고정한 채 무대에 올랐다. 시상식 이틀 전인 9일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 4쿼터 도중 왼쪽 팔이 꺾기는 부상을 입었다. …

    •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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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농구 김단비, 4시즌 연속 올스타 투표 1위 도전

    여자농구 김단비, 4시즌 연속 올스타 투표 1위 도전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의 김단비가 네 시즌 연속 올스타 투표 1위에 도전한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오는 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9~2020 하나원큐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출전 선수를 선발하는 팬 투표를 실시한다고 11일 전했다. 이번 시즌 올스타전은 내년…

    •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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