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양현종, 12시즌 연속 150이닝 투구 욕심 없다…“팀에 민폐”
‘기록의 사나이’ 양현종(38·KIA 타이거즈)이 가장 애착을 보이는 기록은 투구 이닝이다.선발 투수로서 최대한 많은 이닝을 책임지는 이닝 이터로서 자부심을 느꼈던 그는 지난해 153이닝을 소화, KBO리그 최초 11시즌 연속 150이닝 투구라는 대기록을 세웠다.지난해 양현종보다 더 …
-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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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의 사나이’ 양현종(38·KIA 타이거즈)이 가장 애착을 보이는 기록은 투구 이닝이다.선발 투수로서 최대한 많은 이닝을 책임지는 이닝 이터로서 자부심을 느꼈던 그는 지난해 153이닝을 소화, KBO리그 최초 11시즌 연속 150이닝 투구라는 대기록을 세웠다.지난해 양현종보다 더 …

“KIA 타이거즈 옷이 전혀 어색하지 않다. 오히려 너무 좋다.”한화 이글스를 떠나 KIA로 이적한 프리에이전트(FA) 왼손 투수 김범수가 만족감을 표했다.2015년 한화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김범수는 지난해 73경기에 등판해 2승1패 2세이브 6홀드 평균자책점 2.25로 활약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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