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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손호영, 손가락 근육 손상으로 1군 말소…2주 재활 소견

    롯데 손호영, 손가락 근육 손상으로 1군 말소…2주 재활 소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수 손호영이 손가락 근육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롯데는 18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손호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고, 내야수 박찬형을 등록했다.롯데 관계자는 “손호영이 전날(17일) …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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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드샷’ 맞은 NC 박건우, 특이 사항 無…출전 여부는 추후 결정

    ‘헤드샷’ 맞은 NC 박건우, 특이 사항 無…출전 여부는 추후 결정

    경기 도중 헤드샷을 맞은 박건우(NC 다이노스)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NC는 18일 “박건우는 특이 사항이 없어 추가 진료는 진행하지 않았다. 사구 위치가 민감한 부위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체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박건우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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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복귀 vs 美서 계속 도전… 갈림길 선 고우석, 마이너리그서 방출

    LG 복귀 vs 美서 계속 도전… 갈림길 선 고우석, 마이너리그서 방출

    빅리그 입성을 위해 와신상담했던 고우석(27)이 방출됐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팀 잭슨빌은 18일 “오른손 투수 고우석을 방출했다”고 알렸다. 고우석은 2024시즌을 앞두고 포스팅(비공개 경쟁 입찰) 시스템을 통해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었…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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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의 사나이’ NC 데이비슨 “난 슬로스타터…2년 연속 홈런왕 욕심 나”

    ‘6월의 사나이’ NC 데이비슨 “난 슬로스타터…2년 연속 홈런왕 욕심 나”

    지난해 KBO리그 홈런왕에 오른 맷 데이비슨(NC 다이노스)은 올 시즌 허리와 햄스트링 통증으로 두 차례 전력에서 이탈했다. 이 때문에 20경기를 뛰지 못했는데, 최근 맹타를 휘두르며 홈런 3위까지 뛰어올랐다. 이에 대해 데이비슨은 대수롭지 않다는 듯 “나는 슬로스타터”라면서, 홈런왕…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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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후, 9회말 안타로 멀티 출루 기록…샌프란시스코는 2-3 석패

    이정후, 9회말 안타로 멀티 출루 기록…샌프란시스코는 2-3 석패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경기 막판 안타를 뽑아내며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 이정후는 18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을…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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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우석, MLB 마이애미서 1년 만에 방출…LG로 복귀할까

    고우석, MLB 마이애미서 1년 만에 방출…LG로 복귀할까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활약하며 빅리그 진입에 도전하던 투수 고우석이 소속팀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방출됐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8일(한국 시간) 고우석이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방출돼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었다고 전했다. 고우석은 최근 트리플A 잭슨빌 점보…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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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런 쳤다하면 130m… ‘KT 터미네이터’ 안현민이 뜬다

    홈런 쳤다하면 130m… ‘KT 터미네이터’ 안현민이 뜬다

    쳤다 하면 장타다. ‘터미네이터’ 안현민(22·KT)이 별명 그대로 ‘끝내주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프로야구 최고 ‘히트 상품’이 김도영(22·KIA)이었다면 올해는 단연 동갑내기 안현민이다. 안현민은 16일 현재 타율 0.349, 13홈런, 43타점을 기록 중이다. 이날까지…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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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 오타니, 663일 만에 화끈한 ‘부활투’

    161㎞… 오타니, 663일 만에 화끈한 ‘부활투’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가 우리가 알던 ‘이도류’로 돌아왔다. 오타니는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와의 안방경기에 선발투수 겸 1번 타자로 출전했다. 오타니가 투수로 실전 마운드에…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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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에도 계속되는 인기…프로야구, 역대 최소 경기 600만 관중 달성

    여름에도 계속되는 인기…프로야구, 역대 최소 경기 600만 관중 달성

    2025시즌 KBO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 600만 관중을 달성했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KBO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인 350경기, 시즌 일정 48.6%를 소화한 시점에서 600만 관중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이날 경기가 열린 5개 구장에는 총 7만 7583명이 입장하며 누적…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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