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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연승 이끈 결승타’ 롯데 전준우 “모두 지지않으려 악착같이 노력”

    ‘3연승 이끈 결승타’ 롯데 전준우 “모두 지지않으려 악착같이 노력”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베테랑 전준우가 멀티히트를 날리며 팀의 3연승을 견인했다. ‘부상 병동’인 팀에 위안을 안기는 활약이었다. 롯데는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3연승을 질주한 롯데(37승…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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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리플A서 뛰는 고우석, 세이브 상황서 홈런·2루타 맞고 교체

    트리플A서 뛰는 고우석, 세이브 상황서 홈런·2루타 맞고 교체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에서 뛰며 빅리그 진입을 노리는 우완 투수 고우석이 세이브 상황에 등판해 홈런과 2루타를 얻어맞고 강판됐다. 마이애미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에서 뛰는 고우석은 14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의 이노베이티드 필드에서 벌어진 로체스터 레…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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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성, 햄스트링 부상으로 메이저리그 복귀 미뤄져

    김하성, 햄스트링 부상으로 메이저리그 복귀 미뤄져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뛰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던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빅리그 복귀가 연기됐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4일(한국 시간) “김하성이 오른쪽 햄스트링에 통증을 느껴 재활 일정을 중단했다”며 “5일 동안 …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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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 절친, ML 첫 대결… “바람의 손자-혜성 충돌” 美도 후끈

    키움 절친, ML 첫 대결… “바람의 손자-혜성 충돌” 美도 후끈

    한국프로야구 넥센(현 키움) 입단 동기이자 절친한 친구 사이인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와 김혜성(26·LA 다저스)이 ‘꿈의 무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첫 맞대결을 펼친다. 그것도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선두 자리가 걸린 중요한 3연전이다.샌프란시스코와 다저스는 …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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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광현 36억에 연장 계약… 2년 더 쓱∼

    김광현 36억에 연장 계약… 2년 더 쓱∼

    베테랑 왼손 투수 김광현(37·사진)이 소속팀 SSG와 연장 계약을 했다.SSG는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왼손 에이스 김광현과 계약 기간 2년 총액 36억 원(연봉 30억 원, 옵션 6억 원)에 비(非)FA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2007년 SSG 전신인 SK에 1차 지…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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