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우승+2관왕+GG’ 홍창기, 5억1000만원 도장…문보경·문성주 대폭 인상
LG 트윈스의 29년 만에 통합 우승을 이끈 홍창기와 문보경, 문성주가 1억원 넘게 연봉이 올랐다. LG는 2024시즌 재계약 대상자 33명과 연봉 계약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출루율과 득점 부문 1위를 차지하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홍창기는 연봉 3억원에서 2억1…
-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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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의 29년 만에 통합 우승을 이끈 홍창기와 문보경, 문성주가 1억원 넘게 연봉이 올랐다. LG는 2024시즌 재계약 대상자 33명과 연봉 계약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출루율과 득점 부문 1위를 차지하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홍창기는 연봉 3억원에서 2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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