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반은 인센티브…이제는 ‘꾸준함’이 필요한 LG 임찬규
LG 트윈스 임찬규(31·LG 트윈스)의 성공 가도가 계속 될까. 눈부셨던 2023시즌만큼이나 중요한 ‘4년’이 시작된다. LG는 21일 임찬규와 4년 총액 50억원의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발표했다. 이로써 2011년 LG 1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한 임찬규는 줄무늬 유…
-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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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임찬규(31·LG 트윈스)의 성공 가도가 계속 될까. 눈부셨던 2023시즌만큼이나 중요한 ‘4년’이 시작된다. LG는 21일 임찬규와 4년 총액 50억원의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발표했다. 이로써 2011년 LG 1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한 임찬규는 줄무늬 유…

‘슈퍼 스타’ 오타니 쇼헤이(29)를 품은 LA 다저스가 일본인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25)까지 영입했다. MLB닷컴은 소식통을 인용해 “다저스가 야마모토와 계약기간 12년, 3억2500만 달러(약 4228억원)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다저스 구단은 아직 이를 공식 발표하지…

이번 메이저리그(MLB)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투수 최대어로 꼽힌 야마모토 요시노부(25)가 LA 다저스에서 오타니 쇼헤이(29)와 함께 뛴다. ESPN, MLB닷컴 등 현지 매체는 22일(한국시간) 야마모토가 다저스와 계약기간 12년, 총액 3억5000만달러(약 4229억…

미국 메이저리그(MLB)가 내년 시즌 홈에서 1루로 가는 주로를 확대한다. MLB닷컴 등 현지 언론들은 22일(한국시간) “MLB 경기위원회가 1루 주로를 넓히고, 투구 시간을 제한하는 피치클록을 강화하는 규정 변경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경기위원회는 파울 라인과 내야…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29)가 생애 두 번째 ‘AP통신 선정 올해의 남자 선수’에 뽑혔다. AP통신은 22일(한국시간) “오타니가 올해의 남자 선수 투표에서 총 87표 중 20표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리오넬 메시(축구)와 노박 조코비치(테니…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이 내년 시즌 팀의 1번 타자로 이정후를 점찍었다. NBC 스포츠 베이에이리어는 22일(한국시간)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가 분명해지고 있다”고 구단의 구상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이정후는 내년 샌프란시스코의 1번 타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6년 1억1300만달러(약 1468억원)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MLB) 진출의 꿈을 이룬 이정후(25)가 내년 시즌 1번타자 중견수로 낙점됐다.미국 일간지 ‘더 머큐리 뉴스’는 21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의 밥 멜빈 감독이 이정후를 주전 중견수 자리와 리드…

구단 별 연봉 총액 상한선인 샐러리캡의 도입이 FA 계약에도 영향을 미치는 모양새다. 특히 대어급에 속하지 못하는 준척급 FA들의 경우 다른 팀에서 쉽게 이적을 제안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돼 선택지가 더욱 좁아졌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20일 구단별 연봉 상위 40명의 합계…

프로야구 LG 주장 오지환(33)이 ‘공식적으로’ 구단과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맺었다. LG는 “오지환과 6년 총액 124억 원(계약금 50억 원, 연봉 50억 원, 인센티브 24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발표했다. LG는 이미 이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오지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