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B 입성 꿈 이룬 이정후…빅리거 김하성의 조언은
메이저리그(MLB) 진출의 꿈을 이룬 이정후(25)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계약 후 선배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게 가장 먼저 소식을 알렸다. 빅리그에서 3시즌을 소화한 김하성은 새로운 도전을 앞둔 이정후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통…
- 2023-12-20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메이저리그(MLB) 진출의 꿈을 이룬 이정후(25)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계약 후 선배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게 가장 먼저 소식을 알렸다. 빅리그에서 3시즌을 소화한 김하성은 새로운 도전을 앞둔 이정후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통…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 참가하는 12개 나라가 확정됐다. WBSC는 20일(한국시간) 일본, 멕시코, 미국, 한국, 대만, 베네수엘라, 네덜란드, 쿠바, 도미니카공화국, 파나마, 호주, 푸에르토리코가 2024 프리미어12에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W…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은 이정후(25)가 벌써 미국 메이저리그(MLB)의 ‘얼굴’이 됐다. MLB 사무국은 20일(한국시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4시즌 개막까지 100일이 남았음을 알리는 게시물을 올렸다. 여기에는 이정후를 포함한 6명의 메이저리거 이미지가 포함…

빅리그 진출의 꿈을 이룬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친정팀 키움 히어로즈에 당부의 말을 남겼다. 샌프란시스코와 입단 계약을 체결한 이정후는 지난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아시아 야수 중 최고 규모인 6년 1억1300만달러(약 1462억원) 잭팟을 터뜨린…

오타니 쇼헤이(29·LA 다저스·사진)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우승을 목표로 ‘동료 영입 작전’ 선봉에 나섰다. LA 에인절스 시절 6년간 한 번도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지 못했던 오타니는 다저스에 입단하면서 “우승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15일 트레이드를 통해 탬파베이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