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디 떠난 NC, 새 외인 투수 카스티노 영입…총액 85만달러
NC 다이노스가 새 외국인 투수 다니엘 카스타노를 영입했다. NC는 13일 “카스타노와 계약금 13만달러, 연봉 52만달러, 옵션 20만달러 등 총액 85만달러 규모에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출신인 카스타노는 190㎝, 104㎏의 신체조건을 갖춘 왼손 …
- 2023-12-13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NC 다이노스가 새 외국인 투수 다니엘 카스타노를 영입했다. NC는 13일 “카스타노와 계약금 13만달러, 연봉 52만달러, 옵션 20만달러 등 총액 85만달러 규모에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출신인 카스타노는 190㎝, 104㎏의 신체조건을 갖춘 왼손 …

NC 다이노스 베테랑 타자 손아섭(35)에게 올 시즌은 의미 있는 한 해였다. 2021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자유계약선수)가 된 손아섭은 오랜 시간 몸담았던 롯데 자이언츠를 떠나 NC와 4년, 총액 64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NC에서 뛴 첫해 타율 0.277, OPS(출루율+장…

이정후(25)의 메이저리그(MLB) 진출 성공에 누구보다 뿌듯해 한 사람은 홍원기(50)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다. 홍 감독은 이정후가 프로에 입문한 2017년부터 6시즌 동안 수비코치, 수석코치, 감독으로 지도해왔다. 이정후가 KBO리그 최고의 타자로 성장하는 과정에는 그의 공을 …

‘잭팟’을 터뜨린 ‘바람의 손자’ 이정후(25)에 일본 언론들도 놀라움을 드러냈다. 2022시즌 뒤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한 요시다 마사타카(30·보스턴 레드삭스)를 넘어선 것과 이정후가 일본프로야구에서 뛴 이종범 전 LG 트윈스 코치의 아들인 점을 집중 조…

음주 운전 적발 사실을 은폐해 물의를 빚은 박유연(25·두산 베어스)이 결국 방출됐다.두산은 13일 “구단 징계위원회를 열고 포수 박유연을 방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박유연은 지난 9월말 경기도 모처에서 음주 운전이 적발됐고, 10월말 100일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박…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구단에 숨긴 박유연(25·두산 베어스)이 방출됐다. 두산은 13일 구단 징계위원회를 열고 박유연을 방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유연은 지난 9월 말 오전 경기도 모처에서 음주운전이 적발됐고, 10월 말 100일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 박유연은 해당 내용…

대형 계약을 맺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향하게 된 이정후(25)가 곧바로 주전 자리를 꿰찰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 등 현지 매체들은 13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와 이정후가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계약 규모는 6년 1억1300만 달러(약 …

‘바람의 손자’ 이정후(25)가 친정팀 키움 히어로즈에 큰 선물을 안기고 메이저리그(MLB)로 떠난다. 이정후가 초대형 계약을 맺으면서 키움은 이적료로 최대 1882만5000달러(약 247억원)를 챙길 수 있게 됐다. MLB닷컴과 디애슬레틱 등 현지 매체들은 13일(한국시간) 소…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오타니 쇼헤이(29·LA 다저스)에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까지. 아시아 야구를 대표하는 슈퍼스타들이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 집결했다. 내년 시즌 펼쳐질 소속팀의 순위 경쟁과 개개인 간 자존심 대결을 지켜보는 맛이 흥미로울 것으로 보인다. …

KBO리그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MLB)에 도전한 이정후(25)가 앞서 포스팅 시스템을 거친 선배들을 모두 뛰어넘고 ‘잭팟’을 터뜨렸다.MLB닷컴과 디애슬레틱 등 현지 매체들은 13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와 6년, 1억1300만달러(약 1484억원) 규모의…

이정후(25)가 메이저리그(MLB) 명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 무대를 누빈다. MLB닷컴, 뉴욕포스트 등 미국 복수 매체는 13일(한국시간)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로 이적한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로써 키움 히어로즈에서 뛰던 이정후는 류현진(한화 이글스→L…

“올해는 타이틀도 따고 골든글러브도 받겠다.” 손아섭(35·NC)은 올해 시즌 개막을 앞두고 스프링캠프 때부터 이렇게 큰소리쳤다. 손아섭은 올해 타율(0.339)과 최다 안타(187개) 1위로 타이틀을 두 개 따낸 데 이어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까지 받으면서 자기 말을 지켰다.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