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VP 유력 후보’ NC 페디, 시상식 일정 맞춰 한국행
2023시즌 최우수선수(MVP) 유력 후보로 손꼽히는 NC 다이노스 슈퍼 에이스 에릭 페디(30)가 시상식 일정에 맞춰 한국을 방문한다. NC 구단은 “페디가 27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2023 신한은행 쏠 KBO 시상식’에 참석한다”고 23일 …
-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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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시즌 최우수선수(MVP) 유력 후보로 손꼽히는 NC 다이노스 슈퍼 에이스 에릭 페디(30)가 시상식 일정에 맞춰 한국을 방문한다. NC 구단은 “페디가 27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2023 신한은행 쏠 KBO 시상식’에 참석한다”고 23일 …

LA 다저스가 프리에이전트(FA) 최대어 오타니 쇼헤이(29)와 거물급 FA(자유계약선수)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25)를 동시에 영입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 기자는 22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MLB) 전문 채널인 MLB 네트워크에 출연해 …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앞둔 이정후(25)를 향한 미국 현지의 관심이 날로 뜨겁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3일(한국시간) MLB 각 팀을 바꿀 트레이드와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분석했다. ESPN은 뉴욕 양키스가 영입해야 하는 FA 선수로 이정후와 일본인 투수 이마…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음에도 구단에 사실을 알리지 않아 물의를 일으킨 전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배영빈(23)이 한국야구위원회(KBO)로부터 무거운 징계를 받았다. KBO는 23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배영빈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KBO는 음주운전에 대해 1년 실격 처분을 내리고 미…

SSG 랜더스의 영원한 프랜차이즈 스타로 남을 줄 알았던 외야수 김강민(41)이 은퇴와 타 팀으로의 이적이라는 갈림길 앞에 섰다. KBO는 22일 비공개로 2차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이 결과 SSG의 김강민이 한화의 부름을 받았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다. 2001년 SK 와…

야구 선수 이정후의 조카이자 이종범의 손주, 고우석의 아이가 태어났다. 22일 이정후는 자신의 SNS에 “너 아빠 닮았다 완전, 삼촌이 다 사줄게! 타자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이정후는 친여동생과 결혼한 매제 LG트윈스 고우석의 아이 사진을 게재하며 “수고했다”…

한화 이글스 노시환(23)은 ‘낯선 겨울’을 보내고 있다. 시즌은 끝났지만, 더 바쁜 12월을 기다리는 중이다. 처음으로 각종 시상식에 초대 받고 정장 두 벌을 맞추기도 했다. 노시환은 22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올 겨울은 따뜻하게 보낼 것 같다. 내가 노력한 만큼 보상 받는 것 같아…

프리에이전트(FA) 시장 최대어 오타니 쇼헤이(29)의 차기 행선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3일(한국시간) 오타니 영입이 필요한 11개 구단의 순위를 매겼다. 오타니는 2023시즌 타자로 타율 0.304 44홈런 95타점 OPS(출루율+장타…

2023 KBO 2차 드래프트에서 전력 유출이 없는 구단은 롯데 자이언츠가 유일했다. 떠난 선수는 없고 꼭 필요한 즉시 전력감 내야수를 데려왔으니 성공적이라 평할 수 있지만, 다른 구단이 영입하고 싶은 매력적인 롯데 선수가 없기도 했다. 10개 구단은 지난 22일 진행한 2차 드래…

‘장수 외국인 선수’ 케이시 켈리(34)가 LG 트윈스와 재계약을 맺어 내년에도 KBO리그 마운드 위에 오른다. LG 구단은 22일 켈리와 총액 150만달러(계약금 40만달러·연봉 80만달러·인센티브 30만달러) 조건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3시즌 180만달러 계약…

2023시즌을 빛낸 ‘최고의 별’이 공개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웨스틴조선 그랜드볼룸에서 ‘2023 신한은행 쏠 KBO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2023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최우수선수(MVP)와 신인상 주인공이…

2차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진 키움 히어로즈는 베테랑 내야수 최주환(35)을 지명했다. 선택에 망설임은 없었다. 키움은 공수 양면을 모두 고려해 최주환의 손을 잡았다. 22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24 KBO 2차 드래프트’에서 키움은 1라운드 전…

29년 만에 통합 우승을 차지한 LG 트윈스가 즉시 전력감이 쏟아진 2차 드래프트에서 무명 선수 1명만 영입하는 색다른 선택을 했다. LG는 지난 22일 진행된 2023 KBO 2차 드래프트에서 1·2라운드를 패스한 뒤 마지막 3라운드에서 NC 다이노스의 육성선수 신분의 우완 투수…

올해 월드시리즈 준우승을 거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통산 246홈런을 날린 거포 3수루 에우제니오 수아레스를 품었다. ESPN 등 현지언론들은 23일(한국시간) 애리조나가 시애틀 매리너스에 포수 세비 자발라와 오른손 투수 카를로스 바르가스를 내주고 수아레스를 데려오는 2대1 트…

올해 SSG에서 뛰며 홈런 20개를 친 내야수 최주환(35)이 키움으로 이적한다. SSG 프랜차이즈 선수 김강민(41)도 한화로 팀을 옮긴다. 4년 만에 다시 도입된 프로야구 2차 드래프트를 통해서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2일 진행한 2차 드래프트에서 모두 22명이 지명을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