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G vs NC, 3위 싸움 끝까지 간다…경쟁률은 2대 1
3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할 팀이 17일 프로야구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결정된다. 끝까지 치열한 3위 싸움인데 경쟁률은 3대 1에서 2대 1로 줄었다. 두산 베어스가 5위로 밀려난 가운데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가 3위 자리를 놓고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SSG는 16일 서울 잠실…
-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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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할 팀이 17일 프로야구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결정된다. 끝까지 치열한 3위 싸움인데 경쟁률은 3대 1에서 2대 1로 줄었다. 두산 베어스가 5위로 밀려난 가운데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가 3위 자리를 놓고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SSG는 16일 서울 잠실…

‘디펜딩 챔피언’ SSG 랜더스가 NC 다이노스를 제치고 정규리그 3위에 오르며 준플레이오프 직행 가능성을 키웠다. 두산 베어스는 5위로 가을야구를 하게 됐다.SSG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3-2로 이겼다.시즌 75승…

시즌 3위를 노리는 NC 다이노스가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NC는 1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2-4로 졌다. 다 잡은 승리를 놓친 NC는 4위(75승2무66패)로 미끄러졌다. 이날 두산 베어스를 3-2로…

야구가 7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돌아온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16일(한국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제141차 총회에서 2028 LA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제안하고 집행위원회가 승인한 야구·소프트볼, 크리켓, 플래그 풋볼, 라크로스, 스쿼시 5개 신규 종목 추가를 압도적인 표…

“오늘이 마지막 희망이다.” 정규리그 3위로 준플레이오프 직행을 노리는 이승엽(47) 두산 베어스 감독이 SSG 랜더스와 운명의 2연전을 앞두고 전의를 불태웠다. 정규리그 144경기 중 2경기만 남은 두산은 15일 경기까지 74승2무66패로 3위 NC 다이노스(75승2무65패)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포수 김태군(34)과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발표했다. KIA는 16일 오후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김태군과 다년계약 협상을 갖고 계약 기간 3년에 연봉 20억원, 옵션 5억원 등 총 25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지난 2008년 LG 트윈스에서…
수술 후 성공적으로 복귀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귀국한다. 류현진의 매니지먼트사인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시즌을 마친 류현진이 18일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들어온다”고 16일 밝혔다. 류현진은 귀국 후 공항에서 취재진과 10분 가량의 스탠딩 인터뷰를 …

정규시즌을 마무리한 키움 히어로즈가 선수단 재정비에 돌입했다. 키움은 16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투수 홍성민, 변시원, 이영준과 외야수 김준완, 박준태, 이병규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 투수 김정인, 박주현, 오윤성, 정연제와 내야수 정현민, 이재홍, 이세…

NC 다이노스의 외국인 에이스 에릭 페디(30)가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다.페디는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지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어깨가 무겁다. NC는 현재 3위 수성을 위해 사활을 걸어야하는 상황이다.정규시즌 종료…

2023시즌을 마친 삼성 라이온즈가 프런트 수장을 교체했다. 삼성은 이종열 SBS스포츠 해설위원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지난해 7위에 이어 올해에도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삼성은 15일 NC 다이노스전을 끝으로 시즌을 마친 뒤 신임 단장 선임을 발표하며 변화…

NC가 올 시즌 마지막 안방경기에서 승리하며 3위 싸움에서 한발 앞서갔다. NC는 15일 창원NC파크에서 삼성에 5-3으로 역전승했다. NC는 이날 승리로 75승 2무 65패(승률 0.536)를 기록하면서 이날 경기가 없었던 SSG에 0.5경기 차로 앞섰다. 전날까지 NC, SSG와 …

“기록에 대한 부담이 분명히 있었고, 의식도 했다.” 오승환(41·삼성)은 14일 SSG와의 경기에서 한국 프로야구 최초로 통산 400세이브를 달성한 뒤 이렇게 말했다. 그러면서 “내색은 안 했지만 기록이 언제 나올까 하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돌부처’ 오승환도 길어지는 ‘아홉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