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규시즌 1위’ LG 염경엽 감독 “가장 큰 목표 KS 남았다”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한 LG 트윈스의 염경엽 감독과 주장 오지환이 통합 우승에 대한 의욕을 한껏 드러냈다. LG가 3일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한 뒤 염 감독은 구단을 통해 “첫 번째 목표였던 정규시즌 1위를 달성해 너무 기쁘다”며 “가장 큰 두 번째 목표인 한국시리즈가 남아있다. 지…
- 202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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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시즌 1위를 확정한 LG 트윈스의 염경엽 감독과 주장 오지환이 통합 우승에 대한 의욕을 한껏 드러냈다. LG가 3일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한 뒤 염 감독은 구단을 통해 “첫 번째 목표였던 정규시즌 1위를 달성해 너무 기쁘다”며 “가장 큰 두 번째 목표인 한국시리즈가 남아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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