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18 야구, 세계청소년선수권 첫 경기서 홈팀 대만에 1-6 패배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이 2023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대만에 패했다. 이영복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한국시간)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대회 예선 라운드 대만과의 첫 경기에서 1-6으로 패했다. 한국은 이날 장충고 3학년 좌…
- 2023-09-02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이 2023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대만에 패했다. 이영복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한국시간)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대회 예선 라운드 대만과의 첫 경기에서 1-6으로 패했다. 한국은 이날 장충고 3학년 좌…

한화 이글스 거포 노시환이 리그에서 가장 먼저 30홈런 고지에 올랐다. 노시환은 2일 서울 잠실 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에 4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6회 투런포를 터뜨렸다. 1-0으로 앞선 6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

키움 히어로즈 토종 에이스 안우진이 결국 팔꿈치 내측측부인대 재건술(토미존 서저리)을 받는다. 키움 구단은 2일 “안우진은 지난 1일 피로 누적으로 생긴 오른쪽 팔꿈치 통증을 치료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치료 전 초음파 검사를 하는 과정에서 인대 손상이 의심된다는 소견이 나와 곧바…
![KIA 양현종 선발 164승 신기록…LG, KT에 5.5경기 앞서며 선두 굳히기[어제의 프로야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9/02/120982923.1.jpg)
‘대투수’ 양현종(35·KIA)이 프로야구 역사상 선발승을 가장 많이 기록한 선수가 됐다.5위 KIA는 1일 문학 방문경기에서 안방 팀 SSG를 10-2로 물리치고 6연승을 질주했다.이 경기에 KIA 선발 투수로 등판한 양현종은 7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7번째이자 통산 164번째…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26·애틀랜타)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처음으로 한 시즌 30홈런-60도루 클럽을 개설했다. 아쿠냐 주니어는 1일 로스앤젤레스(LA) 방문경기에서 1-1 동점이던 2회 1사 상황에서 다저스 선발 투수 랜스 린(36)을 상대로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6개 팀에서 백업 포수로 뛰다가 2019년 은퇴한 크리스 스튜어트(41)의 ‘인생 목표’는 ‘골드 카드’(사진)였다. 골드 카드는 ‘서비스 타임’ 8년 이상을 채운 선수에게 발급되는 ‘평생 출입권’이다. 이 카드 소지자와 동반인 1명은 정규시즌 ML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