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성, 애리조나전서 천금같은 2타점 결승타…“콘택트에 집중”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결승타를 쳐 팀의 짜릿한 승리를 이끌었다. 김하성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에 1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으로 …
- 202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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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결승타를 쳐 팀의 짜릿한 승리를 이끌었다. 김하성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에 1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으로 …

현재 KBO리그 타율 1위에 올라 있는 구자욱(30·삼성 라이온즈)이 개인 통산 첫 만루 홈런을 터트렸다. 구자욱은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번째 타석 때 그랜드슬램을 기록…

오타니 쇼헤이(29·LA 에인절스)가 개인 통산 2번째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며 홈런 부문 공동 1위에 등극했다. 오타니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
발목 부상을 털어내고 한 달 만에 메이저리그(MLB)로 돌아온 배지환(24·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멀티히트를 때리며 펄펄 날았다. 배지환은 19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
배지환(24·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발목 부상을 털어내고 한 달 만에 메이저리그(MLB)로 돌아왔다. 배지환은 19일 오전 9시10분(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리는 2023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다. …

투타를 겸업하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는 경기장 안팎에서의 모범적인 행동으로도 유명하다. 그라운드에 떨어진 쓰레기를 손수 줍곤 하는 그는 “남이 버린 행운을 줍는 것”이라고 말한다. 한국 프로야구에도 착한 행동을 생활화하려 노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