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KIA와 3연전 스윕…롯데, KT 꺾고 2위 유지
두산 베어스가 KIA 타이거즈와의 3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두산은 14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KIA와의 경기에서 8회에만 4점을 올리는 뒷심을 발휘해 8-4로 승리를 거뒀다. 3연승을 달린 두산은 17승째(1무 16패)를 수확해 5위 자리를 …
- 202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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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KIA 타이거즈와의 3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두산은 14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KIA와의 경기에서 8회에만 4점을 올리는 뒷심을 발휘해 8-4로 승리를 거뒀다. 3연승을 달린 두산은 17승째(1무 16패)를 수확해 5위 자리를 …

KIA 타이거즈를 꺾고 시즌 첫 스윕(3연전 전승)을 달성한 두산 베어스 이승엽 감독이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로 승리를 이끈 선수들을 칭찬했다. 두산은 14일 서울 잠실 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와 홈 경기에서 8-4로 승리했다. 6회까지 4-0으로…
![역투하는 이종호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14/119286583.5.jpg)
14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휘문고와 덕수고 경기가 열렸다. 덕수고 이종호가 역투하고 있다. 신월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안우진 ‘타구가 빠르네’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14/119286581.5.jpg)
14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휘문고와 덕수고 경기가 열렸다. 2회말 무사 휘문고 안우진이 타구를 놓치고 있다. 신월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이승민 ‘배트 부러져도 안타’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14/119286579.5.jpg)
14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휘문고와 덕수고 경기가 열렸다. 3회초 1사 만루 휘문고 이승민이 1타점 내야 안타를 치고 있다. 신월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김요엘, 힘찬 투구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14/119286580.5.jpg)
14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휘문고와 덕수고 경기가 열렸다. 휘문고 김요엘이 역투하고 있다. 신월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김휘건 ‘가뿐하게 병살로 마무리’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14/119286576.5.jpg)
14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휘문고와 덕수고 경기가 열렸다. 3회말 1사 1루 휘문고 김휘건이 병살로 이닝을 종료시킨 후 웃고 있다. 신월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이승민 ‘배트 부러졌는데 안타네요’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14/119286577.5.jpg)
14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휘문고와 덕수고 경기가 열렸다. 3회초 1사 만루 휘문고 이승민이 1타점 내야 안타를 치고 1루에서 웃고 있다. 신월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김휘건 ‘병살로 끝냈다’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14/119286575.5.jpg)
14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휘문고와 덕수고 경기가 열렸다. 3회말 1사 1루 휘문고 김휘건이 병살로 이닝을 종료시킨 후 웃고 있다. 신월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염승원 ‘안타’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14/119286572.5.jpg)
14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휘문고와 덕수고 경기가 열렸다. 4회초 1사 1루 휘문고 염승원이 중전 안타를 치고 있다. 신월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역투하는 김휘건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14/119286571.5.jpg)
14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휘문고와 덕수고 경기가 열렸다. 교체 등판한 휘문고 김휘건이 역투하고 있다. 신월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덕수고, 휘문고에 8-6 역전승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14/119286569.5.jpg)
14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휘문고와 덕수고 경기가 열렸다. 8회말 역전에 성공한 덕수고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신월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김용현 ‘경기는 이제부터’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14/119286567.5.jpg)
14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휘문고와 덕수고 경기가 열렸다. 8회초 2사 2,3루 휘문고 안타 때 2루주자 김용현이 동점 득점에 성공한 후 환호하고 있다. 신월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김용현, 동점 득점 포효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14/119286568.5.jpg)
14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휘문고와 덕수고 경기가 열렸다. 8회초 2사 2,3루 휘문고 안타 때 2루주자 김용현이 동점 득점에 성공한 후 환호하고 있다. 신월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염승원 ‘다시 앞서간다’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14/119286566.5.jpg)
14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휘문고와 덕수고 경기가 열렸다. 8회초 2사 3루 덕수고 폭투 때 득점에 성공한 덕수고 염승원이 환호하고 있다. 신월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김태형 ‘승리 지켜낸다’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14/119286564.5.jpg)
14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휘문고와 덕수고 경기가 열렸다. 9회초 등판한 덕수고 김태형이 역투하고 있다. 신월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김휘건 ‘아쉬움 남는 투구’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14/119286565.5.jpg)
14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휘문고와 덕수고 경기가 열렸다. 휘문고 김휘건이 8회말 1사 1루 덕수고 우정안에게 역전 우월 투런 홈런을 허용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신월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덕수고 ‘휘문고 잡았다’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14/119286563.5.jpg)
14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휘문고와 덕수고 경기가 열렸다. 8-6 승리를 거둔 덕수고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신월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소질 있는 선수입니다.” 덕수고 정윤진 감독은 14일 신월구장에서 열린 제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주최) 첫날 휘문고와 1회전에서 8-6으로 승리한 뒤 내야수 우정안(17)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덕수고, 정현우 호투로 휘문고에 승리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14/119285014.5.jpg)
14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휘문고와 덕수고 경기가 열렸다. 덕수고 정현우가 역투하고 있다. 신월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