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 이정후 없이 1점차 승리 지켜…LG 꺾고 시즌 3승
프로야구 키움이 ‘간판타자’ 이정후 없이도 LG에 1점차 승리를 지켰다. 키움은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안방 LG전에서 최원태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견고한 내·외야 수비를 앞세워 2-1로 승리했다. 최원태는 최고 시속 151km의 빠른공과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 및 투심…
-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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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이 ‘간판타자’ 이정후 없이도 LG에 1점차 승리를 지켰다. 키움은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안방 LG전에서 최원태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견고한 내·외야 수비를 앞세워 2-1로 승리했다. 최원태는 최고 시속 151km의 빠른공과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 및 투심…

지난달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어깨를 다쳐 전력에서 이탈한 LG 트윈스 마무리 투수 고우석의 1군 복귀가 일주일 더 늦춰졌다. 염경엽 LG 감독은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고우…

메이저리그에서 처음 느낀 짜릿한 손맛에 배지환(24·피츠버그 파이리츠)이 활짝 웃었다. 배지환은 5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원정경기에서 펄펄 날았다.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그는 1-1로 맞선 2…

메이저리그(MLB)에서 데뷔 첫 홈런포를 치고 호수비를 펼친 배지환(24·피츠버그 파이리츠)이 감독에게 극찬을 받았다. 배지환은 5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경기에 8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출전, 2회초 투…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배지환(24)이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런을 쏘아올렸다. 배지환은 5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8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0-1로 뒤진 2회초 역전 2점 홈런을 기록했다. 2회초 2사…

LA 에인절스와 시애틀의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경기가 열린 4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 모바일 파크. 경기 전 외야 좌측에서 몸을 풀던 오타니 쇼헤이(29·에인절스)가 누군가를 발견하고는 약 100m를 달려가 고개를 숙여 깍듯이 인사했다. 반갑게 인사를 받으며 악수를 …

‘롯데는 일단 잡아라.’ 프로야구 10개 구단 팬 가운데 4개 팀 팬들이 롯데를 최고 라이벌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프로스포츠협회에서 올 2월 2일 발간한 ‘프로스포츠 관람객 성향 조사’에 따르면 이 협회에서 14세 이상 프로야구 팬 7856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한 결과 …